쉐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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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본분

39: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은

그 분이 나타내 보이신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1.본분의 뜻이 무엇입니까?

2.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어떻게 나타내십니까?

3.순종이란 무엇입니까?

4.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5.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순종을 요구하실까요?

6.우리는 무엇에 순종해야합니까?

 

40: 사람이 마땅히 순종할 규칙으로

하나님께서 처음 나타내 보이신 것은 무엇입니까?

: 사람이 마땅히 순종할 규칙으로

하나님께서 처음 나타내 보이신 것은

도덕의 법칙입니다.

1.나타내 보이신 하나님의뜻은 무엇입니까?

2.도덕의 법칙이란 무엇입니까?

41: 도덕의 법칙은 어디에 총괄되어 나타났습니까?

: 도덕의 법칙은

십계명에 총괄되어 나타났습니다.

3.십계명이 왜 도덕의 법칙입니까?

 

Q. 39. What is the duty which God requireth of man?

A. The duty which God requireth of man is obedience to his revealed will.

 

Q. 40. What did God at first reveal to man for the rule of his obedience?

A. The rule which God at first revealed to man for his obedience was the moral law.

 

Q. 41. Where is the moral law summarily comprehended?

A. The moral law is summarily comprehended in the ten commandments.

 

 

29:29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요일 5:2-3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2:14-15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0: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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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10:4 여호와께서 그 총회 날에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19:17-1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19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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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시간까지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 ‘하나님에 대하여 믿을 것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오늘부터 2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을 공부하기 전에 바탕이 되는 1~ 3문을 잠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지도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준칙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지도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준칙은

구약과 신약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3: 성경이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성경이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믿을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크게 두 가지를 가르칩니다. 첫째는 하나님에 대하여 믿을 것(4~38), 둘째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은 무엇인가? (39~107)

 

오늘은 그 전제가 되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은 무엇인가를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우리는 요구, 본분...이란 단어만 들어도 거부감을 느끼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피조물인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자신의 뜻과 의지, 원함을 포기하는 것을 죽기보다 더 싫어합니다. 만일 어떤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그리고 그 기준이 제대로 교육되지 않고 사람들에게 너 자신이 법이고 너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라고 한다면 아마도 세상은 난장판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에게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각자 잣대가 다른(눈높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한 잣대를 보여주셨습니다. 일치시켜주신 것입니다. 이 내용으로 이런 수준까지 너희는 꼭 지키며 살아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보이신 뜻에 순종해야합니까?

 

첫째,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보이신 뜻에 순종해야합니까?

29:29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요일 5:2-3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순종이란 ‘~의 뜻에, 의견에, ~에 대해따른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순종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바로 나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나는 순종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와 관계없는 대상에게 내가 왜 순종합니까? 하지만 그 분이 나를 만드셨고 나의 유익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이라 할 때는 순종을 너무도 당연한 일이 됩니다.

순종은 한편으로는 쉽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대로 따르니까 쉬운 일일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순종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려운 일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것은 내 의견이 더 낫다는 어리석음과 잘못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불순종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과의 결별입니다. 내 뜻대로 살겠다는 노골적인 표현입니다. 참으로 좋은 예가 사무엘 상 15장에 나타난 사울입니다. 우리는 성경 속에서 충분한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왕에게 아말렉 사람들의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오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삼상 15:3)

 

그런데 사울왕은 그 명령을 온전히 따르지 않았습니다.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의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삼상 15:9)

 

그 싸움 이후에 사울은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자신이 순종했다고 하면서 사무엘에게 변명했습니다.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들과 소들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삼상 15:15)

 

삼상 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우리가 순종하는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어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장은 좀 불편해도 내게 돌아오는 유익은 없어보여도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고 사람들을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우리는 순종을 통해서 겸손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순종하지 않는 것은 매우 교만한 것입니다. 사울왕처럼 순종을 가장한 불순종을 우리는 얼마나 많이 행합니까? 그것은 나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진실된 마음과 태도로 순종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요일 5:2-3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계명에 순종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또한 결과적으로 순종함은 하나님의 사람들까지도 유익하게 하며,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줍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그렇게 힘듭니까? 무겁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결코 무거운 것이 아닙니다.

 

둘째, 마땅히 순종할 첫 규칙은 무엇입니까? 바로 도덕법입니다.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2:14-15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0: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삶의 규칙들을 만들어주셨는데 이를 도덕법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관계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법으로서 바로 십계명입니다. 이것은 모두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성문법이 없었을 때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에 도덕법을 주셨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옳고 그름을 자각하는 양심이었습니다. 원죄 이후 사람의 양심이 파괴되고 둔해졌지만, 양심이 있는 인간은 자신이 하나님의 법을 따르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율법의 요구는 율법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에게도 적용되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의 양심이 증거라고 로마서 2장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많은 율법을 주셨는데, 도덕법과 의식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의식법은 제물봉헌, 제사장 예복, 성막의 내부 장치 등에 관한 법들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성취를 예표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오신 신약시대에는 이 의식법을 더 이상 지킬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도덕법은 지금도 지켜야하는 법입니다. 도덕법은 몇가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1)도덕법은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도덕법을 통해서 거룩하고 악을 미워하시고 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배웁니다.

 

2)도덕법은 하나님의 요구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양심있는 존재로 창조되었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요구가 계시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최선인지 알수 있습니다.

 

3)도덕법은 우리의 죄를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로마서 3:20)

 

도덕법,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죄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하고 무지하고 의지가 약한 사람들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 힘으로 절대로 제대로 살아갈 수 없음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절실하게 느끼게 합니다.

 

4)도덕법은 온전하게 다 지키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대신 도덕법의 모든 요구를 완전히 이행하셨고 우릴르 의롭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분만이 온전히 완전한 순종을 하셨습니다. 그 순종하심에 힘입어 우리도 순종할 힘을 얻게 됩니다.

 

셋째, 이 도덕법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바로 십계명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주부터 이 십계명에 대하여 자세히 배우게 될 것입니다.

 

내용을 정리합니다.

 

39: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은

그 분이 나타내 보이신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40: 사람이 마땅히 순종할 규칙으로

하나님께서 처음 나타내 보이신 것은 무엇입니까?

: 사람이 마땅히 순종할 규칙으로

하나님께서 처음 나타내 보이신 것은

도덕의 법칙입니다.

 

41: 도덕의 법칙은 어디에 총괄되어 나타났습니까?

: 도덕의 법칙은

십계명에 총괄되어 나타났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양심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분명한 기준들을 알려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드러내시고,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심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진실되게 하나님을 사랑하여 계명에 순종하는 자들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 순종하여 온전하게 쓰임받는 우리 쉐마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하나님의 가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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