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칼럼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시는 그리스도

25: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십니까?

: 그리스도께서는 제사장으로서

단번에 자신을 제물로 드려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또한 우리를 위하여 항상 간구하십니다.

1.제사장은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2.하나님의 공의는 무엇입니까?

3.그리스도는 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켜야 했습니까?

4.하나님의 공의를 충족키 위해서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5.예수님께서 제물이 되셨다함은 무슨 의미입니까?

6.그리스도께 왜 제사장 직분이 필요합니까?

Q. 25. How doth Christ execute the office of a priest?

A. Christ executeth the office of a priest, in his once offering up of himself a sacrifice to satisfy divine justice, and reconcile us to God; and in making continual intercession for us.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9:26-28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요일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5:10-11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고후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1:21-22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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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신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사람들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낮아지고 낮아지다가 결국 죽을 수 밖에 없으셨던 구속자 그리스도. 그분은 선지자, 제사장, 왕의 세 가지 직분을 갖고 행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로서 우리의 죄의 심각성과 하나님의 심판을 우리에게 명확하고 적나라하게 말씀해주셨다면,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신구약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인으로 태어나서 죄를 짓다가 죄 가운데 죽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일생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의 간격을 멀리 떼어놓습니다. 아담이 범죄한 이후에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숨었던 것처럼 죄는 거리낌을 만들고 대화를 단절시키고, 큰 거리감을 만들어놓습니다. 죄는 또 다른 죄를 낳게 하여 영원히 불순종의 자녀들로 자신을 인식하게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바로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사법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그 제사를 전문적으로 행하도록 제사장을 세우신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신 주체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신약시대에 이 제사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리고 제사장은 다 어디로 간 것입니다. 왜 지금 우리는 제사하지 않습니까? 함께 공부해봅시다.

첫째, 온전한 대속제물, 완전한 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왜 피의 제사가 생겨난 것일까요? 그리고 제사장 직분이 왜 필요했던 것일까요? 이것은 누가 만든 것일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제사장은 누구입니까? 아론, 엘리, 나단, 사무엘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 그 직임이 어떤 중요성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에게 기름을 부으셨던 것일까요?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순간 죄인이 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외면치 않으시고 구원자를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곧바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죄의 심각성과 처절한 결과를 제사법을 통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구약은 신약에 일어날 일의 그림자 바로 예표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비둘기, 양이나 염소, 송아지와 같은 제물을 바쳤습니다. 제물을 봉헌할 때 사람들은 짐승에 두 손을 얹어 자기 죄가 짐승에게 옮겨갔다는 표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 짐승을 잡아 죽여서 하나님께 봉헌했습니다. 본래 죽어야하는 것은 그 죄를 지은 당사자 사람이었지만 그를 대신해서 짐승이 죽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해마다 많은 제물을 바쳐야했고, 그 의식은 오직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제사장만 할 수 있었습니다. 죄인인 백성들은 그런 의식을 통해서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그 죄 때문에 자신과 하나님 사이가 멀어졌고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과 자신들의 사이를 중재해줄 중보자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죗값은 짐승의 죽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지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왜 우리를 위해서 죽으셔야만 했는가를 설명해주는 부분입니다.

 

히브리서를 보면 사람들의 죄를 씻기 위한 희생제물은 아무나 드릴 수 없었고, 오직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도록 정해주신 사람만 할 수 있었습니다. (히브리서 5:3-4)

야곱의 12 아들이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되었는데, 그 중에 레위족속이 제사장이 되어 제단을 섬기는 일을 했습니다. 레위족속 중 제사장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성막과 그 기구들을 옮기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오직 대 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번 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서 희생제물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레위족속 중에서 아론은 하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그 삶을 바치도록 정하신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이 아론이 하던 일이 역시 자자손손 이어지다가 결국 예수님께서 마지막 대 제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완성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선지자인 예수님을 통해서 사람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를 지었음을 깊이 깨닫고 통회하게 하셨습니다. 그 죄를 깨달았을 때, 그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 죄의 용서는 하나님 밖에는 해주실 수 없는데 하나님 앞에 가서 내 죄의 심각성을 고발하고 그 죄를 용서받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왔는데, 나는 또 죄를 짓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놓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지금도 제물을 들고 제사장에게 나가서 피의 제사를 대신 드려야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오직 자기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9:12) 마지막이자 완전한 속죄제사를 완성하신 것입니다. 다시는 그런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도록 그분은 제사를 완성하셨습니다.

 

둘째, 제사장으로서 그리스도 직분

 

1)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심

9:26-28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의 공의는 죄를 그냥 넘어가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대해서 분노하십니다. 죄를 미워하십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하실만큼 미워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죄는 사탄을 승리자인 것처럼 위장하고 사탄을 더욱 교만하게 만들며 하나님의 백성을 비참한 삶으로 내몰아 우리를 불행하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아가고 하나님의 나라를 공격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나서서 이 문제를 공의롭게 해결해야했기에 자신이 직접 인간이 되어 오셔서 직접 인간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죽으시므로 영원한 속죄, 죄의 해결을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셨습니다.

 

2)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시키심

 

5:10-11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죄는 우리와 하나님을 원수같은 사이로 만들었습니다. 함께 말하지 않고, 쳐다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는다면 그것이 원수사이가 아닙니까? 원수사이에는 표정이 굳어있습니다. 만나도 못본척합니다. 심지어 원수는 서로 대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원수를 갚을까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일은 주로 누가 하는 일입니까?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하는 일이 아닙니까? 그 일에 사람을 동원해서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욕하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대적하기도 합니다. 전적인 사탄의 도구가 되어 이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에 중재자로 나선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본모습을 알려주고, 사탄의 존재를 우리에게 각인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탄을 발로 짓밟으신 것입니다. 바로 십자가에서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적개심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

의도를 잘 모를 때 우리는 적개심을 갖게 됩니다.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됩니다. 진정한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을 때 오해하게 됩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을 깨도록 만든 것이 바로 십자가의 사건이며, 그 십자가를 올바로 바라보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하나님과 화목해진 이후 우리는 그 안에서 즐거워하는 삶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근심을 주님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어떤 것이 사탄의 음성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근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우리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없는 자로 살고자 하는 열망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닮고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자 성경을 연구합니다. 기도를 합니다. 사람들에게 간증도 나누고 삶을 나눕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일을 하셨는지, 그래서 내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그러다 보니 이것이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사가 되는 것이지요.

 

1:21-22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고후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3)우리를 위해서 끊임없이 간구하심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은혜의 삶,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노력만으로 안됩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속해서 살아갈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끊임없는 간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그래서 우리도 그리스도를 닮아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줄 수 있어야합니다.

요즘 아침마다 기도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 기도모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모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골방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25: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십니까?

: 그리스도께서는 제사장으로서 단번에 자신을 제물로 드려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또한 우리를 위하여 항상 간구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선지자로서의 직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의 제사장의 직분도 영원합니다. 그분은 다른 제물로 제사를 드리신 것이 아닙니다.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의 피같은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바쳐서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키셨고, 그 결과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회복시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거룩한 삶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시며, 또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겠습니까? 100% 은혜로 영원한 죄사함을 받은 자라면 우리 삶에서 그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살아야합니다. 여러분의 성공과 영화와 부귀를 위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안에서 영원토록 즐거움을 누리는 삶을 살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이 아니지만, 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고 제사장으로서 살으셨던 예수님의 생애를 사람들에게 알려야겠습니다.

 

11월 감사의 계절에 충분히 감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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