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소개

Teacher_1.jpg 김일웅  온유한 [ 교장선생님 ]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을 자자손손 전수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 선생님들과 함께 쉐마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통일이 되면 북한 땅에 기독교학교를 설립할 기독교사들을 양성하는 것이 미래의 꿈입니다. 교육은 가정, 학교, 교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함께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믿고 있으며 쉐마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성품교육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기독학부모교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온유한 교장선생님의 발자취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에서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치고 동료들과 벤처를 설립에 참여했습니다. 대학시절부터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들을 양육했으며 더 어려서부터 다음세대를 교육하고자 벤처와 선교단체를 사임하고 쉐마학교를 설립했습니다. 비전교육, 성품교육, 독서교육 전문가로서 자신을 준비해왔으며, 이를 통합하고 교육에 있어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백석대학교 전문대학원에서 ‘ 개혁주의 기독교학교의 원리와 실천방안’이라는 논문으로 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쉐마학교 교장과 기독교대안교육연맹 이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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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_2.jpg 신현주  정겨운 설리반  [ 교감선생님 ]
이 시대, 이 땅 가운데 쉐마학교를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확신하기에 아직은 척박한 기독교교육의 현장에서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야 58:12말씀처럼 오래 황폐된 곳을 보수하고 파괴된 하나님 나라의 기초를 다시 쌓을 다음 세대를 일으켜 세우는 일을 쉐마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날마다 행복합니다. 제자 한 명 한 명, 도움을 필요로 하는 바로 그 한 가정 그리고 교사들과 학교를 섬기는 일이라면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전력질주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앤 설리반 선생님이 삼중고(三重苦)의 고통을 안고 있던 헬렌 켈러에게 헌신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운 것처럼 한 사람의 인생의 디딤돌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정겨운 설리반선생님의 발자취
진리를 찾고자 성균관대학교에서 물리학을 탐구하면서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에 재직하다가 검정고시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의 과학을 집중해서 지도하면서 진리를 찾는 대학생들을 섬기는 일에 수년간 헌신했습니다. 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하고 MBTI, Assesta온라인 심리검사센터 전문가로서, 기독교신앙과 기독교심리상담을 연결하여 기독교학교교육과정에 담아내는 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쉐마학교 교사로 2005년 쉐마학교 설립 초창기부터 청소년기의 학생들의 기독교세계관을 정립하고자, 영성, 소명, 독서 그리고 초등과정을 연구하고 지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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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_3.jpg 김태욱   Trouba Kim  [ 성경,교리 ]
"기독교 신앙에서 최우선 순위는 '지성'과 '마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우선순위가 될 수 있을까요? '중요성'이라는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바른 지식이 있다하더라도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한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진정 하나님의 자녀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나의 성경에 대한 지식이 흠잡을 데 없이 올바른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마음'이 올바른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이 올바르기 위해서는 '순서'의 측면에서는 '지성'이 우선순위에 있어야 합니다. 우선적으로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마음속에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 즉 하나님의 계시의 목적은 '그 계시를 우리의 '지성'으로 이해하고 '마음'에 스며들게 하는 것'입니다.(신학자 R.C.Sproul의 글을 수정인용)" 쉐마성경교사로서, 우리 쉐마학교 학생들이 1. 진리의 성경말씀을 바르게 '이해'하고, 깨달은 말씀을 '마음'에 잘 스며들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아울러, 교회역사의 많은 신앙선배들의 믿음과 지적유산을 잘 이어받아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탄 난쟁이들' 같은 겸손함으로 배우고, 각자 처한 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들을 잘 펼쳐나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Trouba Kim 선생님의 발자취
시골 유교집안에 믿음을 가지고 오신 어머님 덕택으로, 교회와 복음적 환경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청소년시절 시작된 오랜 지적 방황 끝에 스무 살이 넘어, '성경말씀'을 근거로 '구원의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시절 몇몇 기관, 단체에서 제자삼는 사역을 하였고, 다양한 사역자들을 돕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미력하나마, 전문직장인 또는 전임사역자들, 교단 및 선교단체들을 옆에서 뒤에서 돕는 것을 목표로 살고 있습니다. 쉐마학교와는 초기부터 설립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 협력교사로 인연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직장인으로서 Keyman Coordinator/Man-manager, 서울도보여행개발자(Special Walking Course Developer)..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주대에서, 학부에서는 화학공학을, 경영대학원에서는 국제경영을 전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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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Jessica  [ 영어 커리큘럼 디렉터 ]
예수그리스도가 종의 섬기는 모습으로써 이 땅 에 오신것 처럼 우리들도 교육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제자들의 삶을 닮아가는 제자가 되어야 하며 아이들도 그렇게 길러내야 합니다. 예수님 은 또한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을 나타 낼 수 있는 방법은 섬김을 통하여서 나타내어집니다. 우리가 섬기는 제자가 되 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고 세상을 알고 사람을 알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언어는 꼭 필요합니다.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해 또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섬기기 위해 꼭 필요한 언어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많은 부모님들과 교사가 영어에 대한 열정은 높으나 교육학적 근거나 철학이 없는 학습 방법으로 인해 노력에 비해 결과물이 드러나지 않음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학습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은 교사가 해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결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과는 다르게 조금씩 성장해가며 무엇보다 스스로 성장해 갈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의 모습으로 키워가는 교사와 학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Jessica 선생님의 발자취
Abington High School 졸업
Philadelphia University Fashion Design전공 졸업
단국대학교 Tesol 학과 석사
Yn 어린이 영어 연구소에서 8년간 근무
샘물기독 초등학교 영어과 영어부장으로 8년 6개월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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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_4.jpg 오정민   반짝이는  [ 국어,독서 ]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꿈꿉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는 말씀처럼 진리 안에서 오롯이, 빛나고 반짝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학교를 꿈꿉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자유와 사랑이 넘치는 학교. 진리를 아는 지식, 배움의 기쁨이 넘치는 건강한 학교. 세상적인 성공이 아닌, 비전을 위해 기도하고 자신을 준비하며 서로 사랑하고 돕는 행복한 학교를 꿈꿉니다. 예수님처럼 좋은 멘토가 되길 꿈꿉니다.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보석 같은 아이들과 예수님처럼 같이 울고 웃으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 그 사랑으로 진정으로 사랑하길 꿈꿉니다. 오늘도 이 꿈들이 살아 숨을 쉬고 말을 걸고 눈을 마주칩니다. 반짝이며. (^^)

반짝이는 오정민선생님의 발자취
세종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고 감사하는 인생을 살기 바라며, 쉐마학교에서 국어와 독서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국어와 독서를 통해 서로 만나고 소통하고 그 안에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세우고 삶에 대한 성찰을 함께 해 나가길 원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따라 건강한 가치관, 삶의 바른 방향과 목표를 찾도록 돕는 좋은 스승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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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석  [ 수학 ]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제자를 한 명의 학생이 아닌 한 영혼으로 바라보길 원하는 수학교사 권병석입니다. 수학은 약속된 기호를 통해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간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목입니다. 왜냐하면 교사와 학생간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약속된 기호를 매개로하는 수학의 특성상 배움의 소통은 단절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의사소통은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따라서 저는 교사로서 무엇보다도 학생과의 진정한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제로 그런 관계를 맺기를 간절히 원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배움만이 단순한 지식습득 이상을 성취해 낼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학생들이 교사와 서로 깊이 소통하는 가운데 수학이라는 창을 통해 지식을 넘어선 진정한 배움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다시 말해서 수학을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질서의 신비와 아름다움, 정교함과 엄밀함에 대한 경외감을 배울 뿐 아니라 수학적 질서를 통한 추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는 기쁨을 학생들과 같이 맛보길 꿈꾸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학생 한명, 한명을 그냥 학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게 만남을 허락하신 한 영혼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주시기를 날마다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권병석 선생님의 발자취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어릴 적 꿈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로봇 태권V를 만드는 과학자였고 두 번째는 학생들과 잘 놀아주는 선생님이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생의 진로를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밀하신 계획가운데 저를 인도하심을 느끼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잊었던 제 어릴 적 꿈을 모두 신실하게 제 안에 이루셨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제 삶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무척 좋아하는 모교 고려대학교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많은 것을 얻고 배웠던 삼성전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현재는 쉐마학교에서 행복하게 매일 매일의 삶을 소중한 제자들과 같이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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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음악]

샬롬!! 아무리 외면하고 뿌리치려 해도 언제나 주님께 붙들려 그 인도하심 속에 살고 있는 이경희입니다. 기도할줄도 모르고 주님께 다가가는 법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찬양의 순간에 주님이 제 피부에 와닿으시고 함께 호흡하심을 느낍니다. 찬양과 노래가 나오는 매순간 제 손을 꼭 붙드시고 뜨겁게 맞닿아 주십니다. 그 느낌과 현상이 반복될수록 확신이 생기고 더욱더 붙들려집니다. 기분좋은 구속의 자유를 느끼게 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을 통해 뼛속깊이 느낍니다.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그것들을 찬양함 속에서 진하게 느낍니다. 그 느낌을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반복적으로 느끼고 각자의 방식대로 마음에 새기기를 기도합니다.

이경희 선생님의 발자취
FEBC영동극동방송국 어린이합창단 발성트레이너 역임
강릉시립합창단 상임단원 역임
초등학교 합창지도 경력 다수
교회합창지휘 경력 다수
콩쿨입상 경력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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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 행정지원 ]

언약의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기르는 쉐마학교의 교육현장에 함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쉐마학교에서 많은 그리스도의 인재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인격과 실력을 갖추어 각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비전과 뜻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쉐마학교를 통하여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세계를 품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과 행정과 기독교 교육을 알리는 일에 기쁨으로 돕고 섬기고자 합니다.

 

김은희 선생님의 발자취
대학과 대학원에서 전산을 전공하고 수년간 IT업체에서 개발자로 근무하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쉐마학교 행정 및 홍보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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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자 [ 주방섬김 ]

하나님의 선물인 보배로운 아이들, 나에게 비타민같은 존재들을 올곧게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는 일에 쓰임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님나라 세우는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는데에 기도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 즐겁고 기쁩니다.

 

이성자 권사님의 발자취
우리꿈 교회에서 권사로서 헌신하고 계시며 우즈벡 선교사로 섬기고 계신 자녀분을 특심하신 기도로 지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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