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칼럼



왕의 직분을 행하시는 그리스도

26: 그리스도께서 왕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십니까?

: 그리스도께서는 왕으로서

우리를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고 보호하시며

그분의 모든 원수들, 곧 우리 원수들을

제어하시고 정복하십니다.

1.그리스도는 왜 우리의 왕이십니까?

2.왕은 무엇하는 사람입니까?

3.왕이 왜 생겼습니까?

4.예수님께 복종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5.예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것은?

6.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보호하십니까?

7.우리의 원수는 누굽니까?

8.예수님은 어떻게 우리의 원수를 제어하고 정복하시나요?

26. How doth Christ execute the office of a king?

A. Christ executeth the office of a king, in subduing us to himself, in ruling and defending us, and in restraining and conquering all his and

 

32:1-2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政事)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110:1-2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2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 보내시리니 주는 원수 중에서 다스리소서.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고전 15:24-26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 26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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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신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사람들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낮아지고 낮아지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으셨던 구속자 그리스도. 그분은 선지자, 제사장, 왕의 세 가지 직분을 갖고 행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로서 우리의 죄의 심각성과 하나님의 심판을 명확하고 적나라하게 말씀하시고 성경에 기록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제사장으로서 단 한번에 자신을 제물로 바쳐서 우리와 하나님사이를 완전히 회복해놓으셨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직분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왕으로서의 직분은 무엇이었을까요?

 

인간의 역사 속에서 등장하는 왕의 모습은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다 누리며, 자기만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약자를 짓누르고 가장 좋은 것들을 빼앗고 때로는 더 많은 땅을 확보하기 위해서 침략을 서슴치 않는 전제군주의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역사상, 선정을 베풀어서 백성들로 태평성대를 누리게 했던 그런 극소수의 왕들도 있었지만, 참으로 왕다운 왕은 찾기 쉽지 않습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왕 중에서 그래도 왕의 직분을 잘 감당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누가 있습니까? 그래도 다윗이 아닐까요? 왕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가장 가까운 왕으로 꼽히는 자입니다. 그가 지은 시편을 보면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과 간절함,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여실하게 드러납니다. 그의 신앙고백입니다. 하지만 그런 다윗도 몇 가지 중대한 실수를 범했습니다. 그는 왕으로서 탐욕을 이기지 못하고 남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그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에 내몰아서 일부러 죽게 하는 살인도 범했습니다. 불완전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왕이 되어 통치한다는 것은 이미 실패할 수 밖에 없음을 입증합니다. 강력한 왕권이 백성의 안전과 부강을 결코 보장해줄 수 없음을 깨달을 때, 우리는 진정한 왕, 유일한 왕, 실패하지 않는 왕 중의 왕을 고대하게 됩니다. 실패한 수많은 왕들 틈에서 구약의 사람들은 진정한 왕, 완전한 왕, 그리스도의 오심을 고대했었을 것입니다.

 

첫째, 진정한 왕을 거부하고 인간 왕을 구한 사람들

 

이스라엘은 본래 왕 정치를 하던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한 왕이셨기 때문에 별도의 왕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대신 그들은 선지자를 통해서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살아가던 사무엘제사장 시절의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끊임없이 다른 민족의 침공을 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도 다른 민족들처럼 우리를 다스려주고, 우리를 대표해서 우리 앞에 나가서 전쟁터에서 싸워 줄 왕을 달라고 사무엘에게 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심을 원치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 침묵하시는 하나님, 무능력해 보이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상8:7-9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백성들이 너에게 말하는 것을 다 들어 주어라. 백성들이 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버려 내가 그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백성들이 하는 일은 언제나 똑같다.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올 때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은 나를 버렸고 다른 신들을 섬겼다. 그런데 그들은 똑같은 일을 너에게도 하고 있다. / 이제 백성의 말을 들어 주어라. 그러나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그들을 다스릴 왕이 어떤 일을 할지 일러 주어라.”

 

사무엘은 사람들이 원하는 왕이 그들에게 어떤 존재가 될지 경고했습니다.

삼상8:11-18 사무엘이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다스릴 왕을 달라고 하는데, 그 왕은 이런 일을 할 것이오. 왕은 여러분의 아들을 빼앗아 갈 것이고, 그 아들을 데려다가 자기 전차와 말을 몰게 할 것이오. 여러분의 아들은 왕의 전차 앞에서 달리게 될 것이오. / 왕은 여러분의 아들 중에서 몇 명을 뽑아 군인 천 명을 거느리는 지휘관인 천부장과 군인 오십 명을 거느리는 지휘관인 오십부장으로 삼을 것이며, 다른 아들에게는 자기 땅을 갈게 하거나 땅에서 나는 것을 거둬들이게 할 것이오. 또 다른 아들에게는 전쟁 무기나 자기 전차에 쓸 장비를 만들게 할 것이오. / 왕은 여러분의 딸도 빼앗아 갈 것이오. 왕은 여러분의 딸에게 향료를 만들게 하거나 자기가 먹을 음식을 요리하게 할 것이오. / 왕은 여러분의 제일 좋은 밭과 포도원과 올리브 나무 밭을 빼앗아 자기 신하들에게 줄 것이오. / 여러분이 거둔 곡식과 포도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왕의 관리와 신하들에게 나눠 줄 것이오. / 왕은 여러분의 남종과 여종도 빼앗아 갈 것이오. 또 여러분의 제일 좋은 소와 나귀도 빼앗아, 왕의 일을 시킬 것이오. / 왕은 여러분 양 떼의 십분의 일을 가져갈 것이고, 여러분 스스로는 왕의 종이 될 것이오. / 그 때, 여러분은 여러분이 뽑은 왕 때문에 울부짖게 될 것이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에게 대답하지 않으실 것이오.”

 

이런 경고에도 백성들의 태도는 어땠습니까?

삼상8:19 그러나 백성들은 사무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이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를 다스릴 왕이 필요합니다./ 왕이 있으면 우리도 다른 모든 나라들과 같게 됩니다.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릴 것입니다. 왕이 우리와 함께 나가서 우리를 위해 싸울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대 왕들이 이방민족의 침략과 압제로부터 자기백성을 지켜주었습니까? 이스라엘의 역사는 왕들이 백성을 보호해주지 못했음을 기록합니다. 백성들은 관심 밖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결국 왕들 때문에 고통받고 후회합니다. 열왕기 상하, 역대기 상하 말씀이 증명해줍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이 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내용인지 모르고 구할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모시고 산다면 이미 충분한 것인데, 그것에 만족치 못하며 온갖 불평과 불만 속에서 갈등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정한 왕, 완전한 왕이 오시기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왕의 직분

 

1)참 주인(主人)이요 참 통치자(統治者)

 

1:9-12 참빛이 있었습니다. 그 빛은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췄습니다./ 참빛이 되신 말씀이 세상에 계셨습니다. 세상은 그분을 통하여 지음을 받았는데도, 그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분은 자기의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들은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그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1:16-18 그분의 충만하신 것에서 우리 모두는 넘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율법이 모세를 통해 주어졌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시며, 아버지 곁에 계시던 독생자이신 분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왕으로서 우리를 자신의 통치아래 두십니다. 사람이 타락한 이후로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 반항합니다. 본능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대치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자신의 길을 고집합니다. 사람의 타락한 본성이 하나님을 예수님을 유일한 왕, 참 주인, 참 통치자로 인정하고 싶지 않도록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돈이든 권력이든, 명예이든, 사람이든지 이미 누군가, 무엇인가의 종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불순종의 종, 사탄의 종이 되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왕을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우리 안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면 죄를 깨닫게 되고, 구원자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반항하던 마음이 변해서 예수님을 의지하게 되고, 점차적으로 그분이 내 인생의 참 주인이요, 통치자, 왕이심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분께 무릎을 꿇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뜻이라면 무엇이든지 해야한다는 결심과 순종이 따르게 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사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진정한 주인임을 깨닫게 되어 그분 앞에 내 삶의 통치권을 하나하나 이양해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진로, 진학, 돈과 재산, 소유물, 몸과 마음, 친구관계, 결혼, 공부..이런 모든 생활의 문제에서 예수님께서 진정한 주인이요 통치자이심을 믿습니까? 맡겼습니까? 일단 맡기면 갈등이 사라집니다. 정신이 맑아집니다. 주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자유함이 생깁니다. 얼굴이 밝아집니다. 관계가 좋아집니다. 여유가 생깁니다.

 

2)우리를 다스리시고 보호하시는 분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32:1-2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政事)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인간 왕은 감정적이라서 공의롭게 판단하지 않았고, 권력을 남용하고 백성위에 군림하는 자들이었지 낮아져서 백성을 섬기고 희생하는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어떠셨습니까? 그분은 공의롭게 판결하셨고, 아주 낮아져서 제자들의 발을 씻겼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왕으로 삼을 때, 그분은 나를 의롭게 변화시키셨고, 인생의 어려움을 만날 때 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피난처와 위로가 되시고, 든든한 의지가 되시는 분이 아니십니까? 여러분은 이런 경험이 있습니까? 저는 인생의 어려운 시점마다 예수님께서 도와 주셨습니다. 결정하기 어려운 큰 문제 앞에서 성경말씀으로 분별하게 하셨고, 기도가운데 응답하셨습니다. 마침내 평안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은 우리를 풍랑 속에서 구조선을 만난 것처럼 큰 기쁨과 안전의 길로 인도해줍니다. 우리가 하나님 없이,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지 않고 어떻게 이 험난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에게도 예수님은 이러한 분이십니까? 여러분의 믿음의 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3)모든 원수를 제어하시고 정복하시는 분

 

1:20-22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우편에 앉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모든 지배자, 권세자, 왕들,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 있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시고,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그렇지만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고, 예수님께서 무능력한 분처럼 보이는 일들이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밝혀지면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고, 감옥에 가고 처형을 당합니다. 이슬람과격자들은 기독교인들을 피살하고 탄압합니다. 예수님을 드러내놓고 믿지 못하고 지하교회나 비밀리에 신앙생활을 합니다. 이런 땅은 마치 사탄이 다스리는 나라처럼 보입니다. 예수님은 패배자처럼 느껴집니다.

반대로 교회건물이 넘쳐나고 기독교인들도 많다고 하지만 성경을 공부하거나, 예수님께 진정으로 굴복하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진실된 크리스천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면 역시 예수님은 무능력해보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도 바꾸실 수 없는 예수님이 어찌 세상의 주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승리자 이심이 입증되셨습니다. 어디서요? 바로 십자가에서입니다. 마침내 그리스도는 왕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19:15-16 그분은 입에 모든 나라를 쳐부술 날카로운 칼을 물고 계셨으며, 왕의 홀을 갖고 온 세상을 지배하시게 될 것입니다. 또한 두 발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 그분의 옷과 다리에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칭호가 쓰여 있었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25: 그리스도께서 왕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십니까?

: 그리스도께서는 왕으로서 우리를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고 보호하시며

그분의 모든 원수들, 곧 우리 원수들을 제어하시고 정복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선지자로서의 직분과 제사장의 직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은 본래 왕이셨지만, 십자가에서 모든 권세를 멸망시키시고 다시 왕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사실상, 우리가 예수님을 왕이라고 인정해서 그분이 왕이 되시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인정하던 안하던지 본질상 그분은 왕이십니다. 진정한 통치자이십니다. 그분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자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왕을 모시고 살고 싶습니까? 왕이 필요없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이 스스로 왕이 되어 살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능력이 있습니까?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인도해가시고,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가장 큰 것까지도 결정하시고, 주관하시는 그분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자들이 진실로 행복한 자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잠시 머무는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영원히 살게 될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분의 통치를 받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요, 가장 안전한 보장입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세상의 왕처럼 군림하며 사람들을 저주의 구렁텅이로 이끌던 사탄의 모든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로 왕의 자녀로 살게 하시고, 우리가 날마다 예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순종할 때, 그 어떤 곳에서도 맛볼 수 없었던 평안과 기쁨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 주님의 사람으로 살다가 주님께서 곧 오시는 그날에 주님 나라에서 큰 상을 받은 저희 쉐마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되게 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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