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쉐마학교에서는 요한일서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요한일서 2:18-29을 함께 묵상하는 날입니다.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요일 2:20)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성령님의 내주하심..
성경말씀을 배우며 행하고,그 말씀을 경험할 때
차츰 진리 가운데 거하게 된다.
부모 자신 뿐 아니라,
자녀들에게 중단치 않고, 지속적,규칙적으로 성경말씀을 가르치고 멘토링하지 않으면,
우리자녀들은 이 세대의 가치관에 매몰되어가고...분별력을 잃어간다.
때를 놓치지 않고 말씀을..삶속에서 행함도록 도움을 중단해서는 안되겠다.
그 어떤 것으로도 말씀교육을 대체할수는 없다.
말씀읽기,공부,암송,묵상..그리고 기도생활과 가정예배...가족토론..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나,
최우선순위에 두어야할 부모의 할일이다.
주님, 부모인 저희가 맡겨주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진리의 잣대를 세워주는 일을 멈추지 않도록 힘주옵소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