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칼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

 

10: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

: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되

자기의 형상대로

지식거룩함으로 창조하시어

피조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Q. 10. How did God create man?

A. God created man male and female, after his own image, in knowledge, righteousness and holiness, with dominion over the creatures.

 

1)1:26-28

1:2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갖 가축과 들짐승과 땅 위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1:27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1:28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2)19:4-6

19: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말씀을 읽지 못했느냐? ‘맨 처음 사람을 만드신 분이,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

19:5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합할 것이다.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19:6 이처럼 두 사람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나님께서 묶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마라.”

 

3)3:10(4:24)

4:24 이제는 새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모습처럼 선하고 거룩하게 살아가십시오.

3:10 여러분의 삶 속에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새 생활 가운데 더욱더 새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창조하신 그분의 모습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 삶 속에서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이 점점 더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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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섭리는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대단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들은 모두 생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을 창조하심은 정말 위대한 일입니다. 여러분 아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십시오. 그 작은 몸집 안에 꼬물락 거리는 손과 발...너무나 신기하고 귀엽죠? 그런 아기가 조금씩 커져서(엄밀하게는 세포분열을 일으켜서) 10년이 지나면 여러분처럼 되고, 다시 10년이 지나면 멋진 청년이 되며, 다시 1020년이 지나서 저처럼 장년의 시기를 거쳐서 우리 부모님처럼 70,80세의 할아버지 할머니로 노쇠되어 가는 것입니다. 엄밀하게 세포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왕도 시편에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139:13 주께서 나의 가장 깊은 곳을 지으셨으며, 나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를 만드셨습니다.

139:14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이는 내가 신기하고 놀랍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하신 일들은 놀랍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139:17 오 하나님, 주의 생각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그것들이 얼마나 크고 많은지요

 

우주가 어떤 질서아래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도 정말 놀라운 일이지만, 내가 지음받았다는 사실, 그리고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당연한 일이 아니라 기적과 같은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 사람을 창조하심에 대한 오늘 교리를 바라보면서 우리는 몇 가지 핵심적인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지으셨지? (하나님의 통치체계, 하나님의 우주에 대한 디자인)

하나님은 왜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지으셨는가?(생육하고 번성하게 하기 위한 놀라운 방법)

하나님은 왜 꼭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디자인하셨는가? (하나님을 닮지 않으면, 소통이 어려우니까, 소통은 연합이요, 이룸이 될 수 있으니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는 것이 다른 피조물과 어떤 차별성이 있는가?

하나님의 형상의 의미는 무엇인가?

지식과 의와 거룩함으로 창조하셨다 함은 어떤 의미인가?

지식과 의와 거룩함으로 창조하셨다는 사실이 피조물을 다스리는 것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 질문들 중에서 핵심되는 몇 가지 질문을 통해서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하여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왜 창조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 어떻게 이전에 왜? 라는 질문이 있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왜 창조하셨는가?

 

우리는 무엇인가를 만들 때 반드시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만일 소용목적이 불분명하면 그것은 곧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그것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가던지, 아니면 만든 사람에 의해서 부숴뜨림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관심 밖으로 물려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이후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려고, 다른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게 하려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에게 통치권, 관리권을 주신 것입니다. 그 통치권은 악한 동기와 태도로 마구 지배하고, 짓밟으라고 주신 것은 아닙니다. 마구 사용하면 훼손되고 파괴됩니다. 복구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은 사실 서로 공존, 상존하는 관계입니다. 자연이 훼손되므로 하나님께서 창조 때에 주셨던 모든 질서는 서서히 무너지게 됩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로서 사람들이 더욱 편리하게 살고자해서 만든 모든 기계문명들은 자연을 점점 훼손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대부분의 상품들은 전적으로 사람위주입니다. 하나님께서 본래 만드셨던 다른 피조물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고 만들어내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고려하여 사업하는 기독교인 사업가들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고 누리며, 살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춥니다. 배려가 없습니다. 사랑이 없습니다. 이기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편하게 누리고 있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자연은 서서히 파괴되고 훼손되어 그것이 결국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화의 아이템으로 사용되는 지구종말에 관한 영화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종말을 다루었던 영화로 지구에 빙하기가 온다는 <투모로우>, 노아의 방주와 같이 구출받는 구상으로 끝났던 <2012>, 바이러스로 인한 지구의 종말을 다루었던 <월드워 Z>, 대한민국의 종말 <감기>‘ 이런 소재를 갖고 있는 영화의 밑바탕에는 비록 작가들이 하나님도 성경도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창조 때에 본래 지녔던 모든 자연 환경과 질서가 무너지고 있음에 대한 두려움과 죄책감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 건강한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꾸미고 충만케하고 유지하고 채울 책임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착취하고 남용할 권리를 받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돌봐야하는 책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 진리를 어떻게 실천하며 살 것인가는 우리의 몫입니다. 다스리되, 내 멋대로가 아닌 창조하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스려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아무 생각 없이 사서 먹고, 마시고, 마구 쓰고, 아무 곳에나 버리고 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먼저 충분히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합니다. 여러분이 좀 불편하고 다 누리지 못해도 배려하는 것입니다. 돌보고자 하는 예쁜 마음, 착한마음을 갖는 것이지요. 그들의 아픔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왜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지으셨을까?

 

1:27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1:28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19: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말씀을 읽지 못했느냐? ‘맨 처음 사람을 만드신 분이,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

19:5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합할 것이다.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19:6 이처럼 두 사람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나님께서 묶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마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2:18) 하시며 아담의 완전한 파트너인 여자를 만드셨다. 그때 아담은 하와를 보며 내 뼈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2:23) 고 하며 둘은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양성을 주신 궁극적인 이유는 자손을 낳게 하기 위함입니다. 번식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손들을 자자손손 낳아서 세상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다스려지기를 원하셨습니다. 서로의 역할을 나누어주시고, 결혼하게 하시고,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남편을 가정의 머리로서 제사장으로서 세우시고, 아담을 돕는 배필로서 아내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깊이 사랑하며 돕고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하나님의 본래 의도조차도 까맣게 모른 채, ’성을 해방하라, 동성연애를 허락하라외치거나, 자기 아내나 남편을 두고 다른 아내나 남편에게 눈짓하는 것을 미화하는 것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죄악을 저지르는 것인지 두려워해야합니다. 성적으로 개방된 문화와 분위기를 은근히 조장하는 것이 TV프로그램이나 영화 혹은 문학이나 잡지, 심지어는 스마트폰의 웹툰이나 게임의 스토리나 선전광고입니다. 엘리베이터 TV화면에서 '네 이웃의 아내'라는 광고를 무심코 봤습니다. 그 내용은 이웃집 사람과 사랑에 빠져 불륜을 저지르는 결혼한 4명의 남녀의 모습을 그렸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 속에서 불륜이나, 혼외 성관계, 혹은 혼전 성관계 등을 미화해서 그려내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고, 결혼이라는 제도를 두셨는가, 가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하나님의 의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크나큰 죄악입니다. 사실상 우리는 이런 것을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런 것 같고 호들갑을 떨고 그래하면서 호기심을 갖고 그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주기를 은근히 기대하거나 혹은 그것을 로맨틱하게 생각하는 것조차도 하나님 앞에서 심히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성을 매우 쉽게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매우 높은 벽을 가졌던 것이 나에게 점점 낮아져 보이고 쉽게 넘어설 수 있는 문턱으로 여기게 되면 죄는 내 삶에 은밀하게 다가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시는가를 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자신을 온갖 유혹과 죄에서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고 타락한 이후에 작은 유혹 앞에서도 얼마나 연약하며 무너지기 쉬운 존재인가를 인정하고, 나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우리마음에는 늘 두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넉놓고 살지 말고, 죄에 민감하고 하나님의 거룩하고 고상한 성품을 사모하며 살아갈 때 사탄과 죄의 모든 유혹으로부터 우리는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왜 자신의 형상을 따라서 사람을 창조하셨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리고 사람이 타락한 이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오직 하나에게만 하나님 자신의 형상을 주셨습니다(찍어내셨다). 우리는 이성적인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면에서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처럼 추론하고 지성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처럼 의지를 갖고 결정을 내립니다. 게다가 우리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표현하며, 그것은 우리의 지성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이런 부분이 인격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과 우리가 통하는 부분입니다. 형상이라는 것은 다른 어떤 것을 재현하거나 반영합니다.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사하고 반영하는 독특한 능력과 책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11:44)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자신의 성품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글을 쓰면 그 글안에는 나의 가치와 나의 성품이 담기게 되는 것을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꼼꼼한 성품의 사람은 무엇을 만들 때 꼼꼼하게 만듭니다. 우리 내면의 성품이 우리의 말과 행동과 우리가 하는 일에 반드시 담겨있게 마련입니다. 교리 내용에는 자기의 형상대로 지식거룩함으로 창조하시어라고 적혀있습니다. 본래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죄를 범하여 타락한 본성을 갖게 된 이후에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을까요? 하나님의 거룩함을 아직도 반영할 수 있을까요? 다시 태어남, 중생 없이도 우리는 세상에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고 반사하며 살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타락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세상에 잘못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타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여전히 사람으로 있게 했습니다. 우리의 인간됨은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우리 안에 이미 죄로 손상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할 책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죄의 불꽃 속에서 이미 일그러진 하나님의 형상 우리의 내면을 성형수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그리스도를 대신 죽게하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7에서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생한다고 합니다. 다시 태어나다. 그러므로 중생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야합니다.

 

4:24 이제는 새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모습처럼 선하고 거룩하게 살아가십시오.

3:10 여러분의 삶 속에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새 생활 가운데 더욱더 새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창조하신 그분의 모습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 삶 속에서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이 점점 더 자라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시 닮아가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형상의 회복입니다. 세상의 잘못된 가르침을 버리고 성경 안에서 우리의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의 일그러진 형상이 다시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형되고 재창조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날의 교회의 사명이 있고, 쉐마학교의 사명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재 창조되어갈 때, 여러분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다음세대가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날마다 말씀의 진리가운데 여러분이 살아가려 애쓰고, 성령의 능력을 힘입을 때 힘차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제 일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배우기를 힘쓰십시오. 먼저 하나님이 누구시며, 내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성경을 통해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서 열심히 배우십시오. 그리고 그 진리가운데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십시오. 내가 왜 공부해야하는가? 내가 왜 꿈을 갖고 살아가야하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기 위함입니다. 그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만족이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제대로 통치하고 섬기는 여러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10: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

: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되 자기의 형상대로 지식거룩함으로 창조하시어 피조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람을 당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배신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찾아오셔서 우리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씻기시고,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켜가시니 감사드립니다. 왜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셨는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지를 명확히 알고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의 마음대로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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