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무엇입니까?
15문: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무엇입니까? 답: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금하신 열매를 먹은 것입니다 |
1)창 3:6-8,13
2)요일 3:4
죄를 짓는 자는 하나님의 법을 깨뜨리는 사람입니다. 죄를 짓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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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전에 14문까지 함께 공부했었습니다. 아마 잘 기억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씀들은 이미 여러분의 내면 깊숙이 녹아있을 것입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을 계속 부어도 다 빠지는 것 같지만 콩나물을 자라납니다. 그것처럼 우리가 날마다 대하는 하나님의 말씀도 여러분의 영혼과 삶을 이미 살지우고 있는 것입니다.
14문과 15문이 연결되기 때문에 잠깐 복습하겠습니다.
14문: 죄가 무엇입니까?
답: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조금이라도 부족하게 지키거나 그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이 내용으로 함께 본 큰 주제는 이렇습니다.
1.죄의 개념
2.하나님의 죄의 수준
1)조금이라도 부족하게 지킬 때 그것은 죄입니다.
약2:10 누구든지 하나님의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 계명을 어기게 되면 율법 전체를 다 어긴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의 수준은 높습니다. 하나님의 죄의 수준을 높습니다. 우리도 거룩한 삶의 수준을 하나님의 수준으로 놓고 달려야합니다. ‘거룩한 삶을 향한 추구’는 계속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포기해서도 중단해서도 대충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2)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약 4:17
사람이 선한 일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치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죄입니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의지와 동기의 부족이거나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신줄을 놓고 살아가기 때문에 자주 실수하고 자주 넘어지고, 반복적으로 짓는 죄들이 많은 것입니다.
3)아담의 죄
15문: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무엇입니까?
답: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금하신 열매를 먹은 것입니다
15문은 아담이 지은 죄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부족하게 지킨 것이며,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임을 알려줍니다. ‘먹지마라 네가 정녕 죽으리라.’ 이 말씀을 어긴 것입니다. 그 나무 전체를 먹어치운 것이 아니라, 오직 한 두개를 따서 먹었을지라도, 한입만 깨물어 먹었을지라도그것은 엄연한 죄였습니다. 그 것 때문에 아담은 영원히 죽었습니다. 우리가 저지르는 죄들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3. 죄의 속성
1)죄는 성장합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큰 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닙니다. 죄는 성장합니다. 키우는 과정이 반드시 그래서 우리는 작은 죄 하나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죄에 대해서는 매우 단호해야합니다.
이처럼 죄는 성장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씨를 뿌려서는 안됩니다. 설사 싹이 난다 해도 그 싹이 너무 커져서 깊은 뿌리를 내리기 전에 단호히 잘라내야 합니다. 죄에 무딘 사람이 되기 전에 죄에 민감한 생활을 해야합니다. 우리의 죄를 애통해해야합니다.
2)죄는 전염성(오염성)이 매우 강합니다.
죄는 바이러스처럼 금방 번집니다. 그래서 십대에는 친구가 중요합니다. 어떤 친구를 사귀는가에 여러분의 삶이 매우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고 신앙생활에 열심인 친구와 어울리다보면 나의 신앙도 성장하게 됩니다.
3)죄는 반드시 죽음을 부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사람마다 자기 죄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4. 죄의 구체적인 내용
갈 5:19-21을 살펴봅시다.
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음란과 우상 섬기기와 마술과 미움과 다툼과 질투와 화내기와 이기심과 편 가르기와 분열과 시기와 술 취하기와 흥청거리는 잔치와 같은 것들입니다. 전에도 경고했지만, 이제 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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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문에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지을 수 있는 죄 중에서도 가장 시조가 되는 죄가 무엇이었는지 왜 그랬는지를 알려줍니다.
1.아담의 죄는 무엇인가?
아담의 죄는 ‘하나님께서 금하신 열매,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것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그렇게 중요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왜 그 열매를 금하셨을까요?
아담이 죄를 짓게 된 배경을 말씀에서 살펴봅시다.
창1:28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창1:29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땅 위의 온갖 씨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너희는 그것들을 너희 양식으로 삼아라.
창2: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 동산을 돌보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창2:16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마음대로 먹어라.
창2:17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 마라. 만약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면서 주신 지위 곧 권한과 축복은 번성과 정복과 모든 피조물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굳이 먹고살기 위해 아등바등하지 않아도 늘 풍족하게 먹을 수 있는 양식을 어느 곳에서든지 얻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지천에 깔려 있는 씨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는 다 양식이니까요. 이때는 사람도 땅도 저주를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게 하셨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큼은 금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 열매를 먹으면 사람은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의 죽음은 육체의 죽음을 포함한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관계의 단절은 생명력을 잃게 되는 것이며, 그 하나님을 의존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잃은 고아처럼 비참하게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돌봄이 없고, 공급이 없고, 사랑이 없는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 편에서의 단절이 아니라, 사람 편에서의 단절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은 모든 생명과의 관계에서 Trouble, 어려움을 만들어냈습니다.
사람이 범죄한 이후에는 땅도 저주를 받아서 엉컹퀴를 냈기 때문에 늘 땅을 일구어야만 먹고살 수 있었고 그 몫은 고스란히 남자가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먹고사는 일에 지장이 온 것입니다. 그 전에는 일하지 않아도 지천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었던 모든 식물과 과육을 얻기 위해서 남자들은 저주받은 땅을 열심히 일구고 가꾸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여자는 어떻습니까? 자손을 번성시켜서 땅을 정복하려면 자녀를 많이 낳아야하는데, 출산의 고통이 생긴 것입니다. 산고처럼 큰 고통은 흔하지 않습니다.
이 엄청난 일 이후에 아담과 하와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사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은 어떻게 됩니까? 계속 관계의 어려움이 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입니다. 가인은 유랑자가 되어 천하를 떠돌다가 정착해서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마을을 형성하지만, 이미 하나님을 떠난 인생으로서 살아가게 되었으니, 얼마나 외롭고, 힘들고, 처절한 삶입니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비참한지 느낄 수 있겠습니까?
고아의 삶을 생각하면 됩니다.
요한복음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결과적으로 보니, 아담의 죄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2.아담이 죄를 범한 동기는 무엇인가?
죄도 동기부여를 받을 때 짓게 됩니다. 그러면 그 동기부여는 누가 하는 것입니까? 어떤 경로로 동기부여받게 됩니까?
동기부여란 ‘집단이나 개인에게 어떤 특정한 자극을 주어 목표하는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일’ 입니다. 동기부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집단이나 개인을 잘 파악하고 있거나,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자극을 받고 행동해서 자신이 원하는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금지하신 선악과를 따서 먹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창3:1 <죄의 시작>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사하고 교활했습니다. 어느 날, 뱀이 여자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동산 안의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창3:2 여자가 뱀에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어.
창3:3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말씀하셨어.”
창3:4 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죽지 않아.
창3: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고 너희 눈이 밝아지면, 선과 악을 알게 되어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될까 봐 그렇게 말씀하신 거야.”
창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그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해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으며, 남자도 그것을 먹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사탄은 아담과 하와를 매우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죄를 범하도록 동기부여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 것도 먹지말래?” 하나님이 금지시키고, 자유를 제한하는 악한 분으로 여기도록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점차로 하와의 불신이 시작됩니다. 자부심이 깍였습니다. 주신 모든 것보다 주시지 않은 단 한 가지에 초점을 두게 됩니다. 감사보다는 불평을 하게 합니다. 만족하지 못하게 합니다.
드디어 사탄의 동기부여에 넘어가죠? 다음에 사탄이 확신을 갖고 말합니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아.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과 같아질까봐 두려워하고 계셔. 드디어 하나님의 수준을 사람의 수준으로 팍 낮추었죠. 죄는 하나님의 거룩함의 수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시하신 수준을 낮출 때부터 짓게 되지요. “어때 이것쯤이야. 딱 한번 뿐인데” 모든 죄는 이 한번을 허용함으로써 시작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수준은 매우 단호합니다.
막 9:43-47
막9:43 만일 네 손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 속으로 던져지는 것보다, 장애인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낫다.
막9:44 (없음)
막9:45 만일 네 발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저는 발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막9:46 (없음)
막9:47 만일 네 눈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뽑아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 눈만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막9:48 지옥에서는 벌레도 죽지 않으면 불이 꺼지지도 않는다.
잠언 26:11 개가 그 토한 것을 다시 먹듯, 어리석은 자는 자기 미련을 되풀이한다.
우리가 죄에 대해서 허용하기 때문에 헤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습관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단호함, 결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습과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 심각성을 절감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죄에 대해서 단호해야합니다. 죄는 오염성과 번식력이 강합니다. 우리가 죄에 대해서 단호하지 못한 것은 그 죄의 달콤함과 은밀함 때문입니다. 죄의 유혹성입니다. 사람들이 죄를 범한 이후에 하는 동일한 말들이 있습니다. “그 때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은 날마다 치열한 영적전쟁터에서 사탄과 피흘리는 영적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룩한 삶을 향한 우리의 싸움은 마치 ‘명랑’ 영화에서 본 그 싸움처럼 처절한 싸움임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 영화에서 이순신 장군이 사용한 명대사 있죠? “죽고자하는 자는 살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사탄은 우리를 너무 잘 압니다. 우리의 마음상태, 우리의 처지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동기부여를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아야하고, 죄에 민감하게 깨어있어야 합니다. 정신 줄을 놓고 살지 말아야합니다.
3.아담의 죄의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이미 앞에서 언급했습니다만,
창2:17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 마라. 만약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반드시, 기필코, 마침내, 결과적으로 죽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고아처럼 되었습니다. 저주를 받았습니다.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막9:47 만일 네 눈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뽑아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 눈만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막9:48 지옥에서는 벌레도 죽지 않으면 불이 꺼지지도 않는다.
죄는 우리를 비참하게 만들었고, 사탄의 노예가 되게 했습니다.
롬6:16 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복종하여 여러분 자신을 그 사람에게 바치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십니까? 여러분은 죽음에 이르는 죄의 종이 될 수도 있고 의에 이르는 순종의 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죄는 달콤하지만, 그 대가는 씁니다.
우리는 아담의 범죄과정에서 적나라하게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뱀이 하와를 유혹하는 과정에서 사탄이 어떻게 우리의 마음 깊숙이 파고들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하나님의 수준을 끌어내리게 해서 하나님과의 기본적인 신뢰가 깨어지게 하는지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죄의 결과가 얼마나 비참하며, 외로우며, 힘든 과정인지를 가슴 저리게 느꼈습니다.
어제 홍세기 교장선생님께서도 로마서 12:1-2말씀으로 분별력을 키우라고 도전하셨습니다. 분별력은 우리가 성장해갈 때 함께 자라납니다.
어떻게 성장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섭취해야합니다. 성경을 부지런히 듣고, 읽고 공부하고 암송하고 묵상하십시오. 따로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좋겠지요. 예, 그렇게 하십시오. 그래도 여러분이 절대로 손해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될 때, 집중하십시오. 마음을 열고 잘 배우세요. 미루지 마세요. 지금 이 배움의 기회들을 놓치지 맙시다.
히5:12 여러분은 믿은 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마땅히 선생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아직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기초를 누군가에게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을 먹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아직은 젖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히5:13 젖을 먹는 자는 아직 어린 아기이기 때문에 옳은 말씀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히5:14 단단한 음식은 어른을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훈련을 통해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압니다.
히6:1 그러므로 훌륭하게 자란 어른이 됩시다. 처음 그리스도에 대해 배우던 때로 되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그 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서 막 돌아서서 회개하던 때이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기초를 닦던 때였습니다.
히6:2 세례와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기초를 다시 닦지는 마십시오.
이번 주부터 우리 모두 자신이 빠질 수 있는 죄에 민감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합시다. 무릎꿇고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15문: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무엇입니까?
답: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금하신 열매를 먹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