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의 대물림 (첫 범죄 때에 모든 사람이 타락하였습니까?)
16문: 아담의 첫 범죄 때에 모든 사람이 타락하였습니까? 답: 아담과 맺으신 언약은 아담 한 사람만이 아니라 그의 후손까지 위한 것이므로 보통 출생법으로 아담의 후손이 된 모든 인류는 아담의 첫 범죄 때에 그의 안에서 죄를 짓고 그와 함께 타락하였습니다. | 1.아담과 맺은 언약이 무엇이었습니까? 2.아담과 맺으신 언약이 왜 아담 한사람에게 그치지 않고 그 후손까지 위한 것이 됩니까? 2.보통 출생법이란 무엇인가요? 3.그럼 다른 출생법도 있나요? 4.아담이 죄를 지은 것인데, 왜 나까지 영향을 받아야하나요? |
Q. 16. Did all mankind fall in Adam's first transgression?
A. The covenant being made with Adam, not only for himself, but for his posterity; all mankind, descending from him by ordinary generation, sinned in him, and fell with him, in his first transgression.
창2:16-17 창2:16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마음대로 먹어라.
창2:17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 마라. 만약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롬5:12-21
롬5:12 <아담과 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그 죄를 통해 사망이 들어온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습니다.
롬5:13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지만,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롬5:14 그러나 사망은 아담 시대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아담이 지은 죄와 똑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마저 지배하였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입니다.
롬5:15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아담이 지은 죄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죽었다면,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 넘쳤습니다.
롬5:16 또한 하나님의 선물과 아담의 죄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심판이 오게 되고 모든 사람을 정죄에 이르게 했으나,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은 많은 범죄 때문에 오게 되어 많은 사람에게 의롭다 함을 받게 하였습니다.
롬5:17 한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왕노릇 하였다면,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의롭다고 여기시는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참생명 안에서 더더욱 왕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롬5: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지만, 한 사람의 의로운 행동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낳게 하는 의로움이 발생했습니다.
롬5: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될 것입니다.
롬5:20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진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롬5:21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하였듯이, 은혜는 의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 왕노릇 할 것입니다.
고전15:21-22
고전15:21 죽음이 한 사람을 통해 온 것처럼 죽은 자들의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해 옵니다.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시51:5 그렇습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죄투성이었습니다.어머니가 나를 임신했을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습니다.
오늘 16문은 아담이 지은 죄가 어떻게 해서 나의 죄가 되었는가를 설명해줍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아담과 하와인데 그 사람들이 받아야할 대가를 내가 왜 받아야하는가를 항변하곤 합니다. “억울합니다. 나라면 따먹지 않았을 거예요.” 하면서 ...우리는 따지지요. 정말 내가 에덴동산에 있었다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장발장이 굶고 있는 어린 조카를 위해서 빵 한 조각을 훔치다가 감옥에 가게 됩니다. 만일 내가 장발장의 입장이었다면 나는 어땠을까요?
저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시기 2년 전 쯤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나는 큰 죄를 저질렀었어. 나는 나쁜 년이야.”
“왜요. 엄마, 그렇게 평생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시고 정직하게 살아오신 엄마가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내가 12살 때, 북한 선천 내 고향에서 먹을 것이 너무 없어서 동생들이 배고파서 울 때, 남의 밭에 들어가서 무를 뽑아서 집에 가져가서 동생들과 함께 먹었어. 도둑질을 한 것이지. 그게 맘에 걸려. 내가 내 죄 값을 받아야지.”
저라도 이와같은 한계상황에 부딪히게 된다면 똑같이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처럼 먹고 나서 뒤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배급받은 옥수수로 날마다 강냉이 죽을 끓여먹고 있는 그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까요? 뭐라도 먹고 싶겠죠.
“나라면 안 그랬을거야. ” 하지만 막상 내가 그 입장이 되면 나도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많이 잊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로마서 3:10-13,18
롬3:10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
롬3:11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롬3:12 모두가 곁길로 나가 하나같이 쓸모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롬3: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혀로는 사람을 속인다.”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롬3:18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없다.”
16문의 내용을 우리는 세 가지 작은 주제로 함께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아담에게 주신 언약의 대물림
소요리문답 12문에는 아담에게 주셨던 생명언약의 내용이 나옵니다.
12문: 사람이 창조 받은 지위에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행하신 특별한 섭리는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후에 완전한 순종을 조건으로 생명 언약을 맺으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 먹는 것을 사망의 벌로써 금하셨습니다.
창2:16-17 창2:16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마음대로 먹어라.
창2:17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 마라. 만약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아담은 모든 사람의 조상이자 인류의 대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처음에 맺으셨던 생명언약은 온 인류와 맺으셨던 언약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먹는 것을 사망의 벌로써 금하셨던 것은 아담에게만 주셨던 금지목록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아담의 모든 후손들에게도 해당되는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담에게 주신 언약은 조금의 가감도 없이 그대로 대물림 되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대한민국 헌법이 이 땅에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도 해당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축복과 그 축복을 제대로 누리게 하기 위한 경계선은 항상 있는 법이지요. 허용만 있고, 금지가 없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도, 아무리 영양가 넘치는 음식도 과식하면, 과용하면 독이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금지와 경계선은 반드시 필요한 법입니다.
2.아담이 지은 죄의 대물림
“왜 아담이 지은 죄가 내가 지은 죄가 됩니까? 내가 먹은 것도 아닌데...내가 왜 죄인이냐구요. 억울합니다. ”
이것이 우리들의 태도입니다.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을 내가 했다고 덤탱이 시키니,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다. 함께 책임을 지는 것, 연대책임을 지는 거죠. 연좌 죄도 아니고... 사실 이것은 초반에 충분히 한 이야기였습니다.
다윗도 이 사실을 깨닫고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시51:5 그렇습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죄투성 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나를 임신했을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출생법으로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 안에는 아담의 피가 흐릅니다. 아담의 죄가 우리에게 그대로 대물림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비록 내가 아담과 다른 기질과 재능을 갖고 있어도 나는 죄인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깨끗하게 살려고 해도 여러분 안에는 죄의 본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본성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괴로움과 갈등을 느끼는 것입니다. 보통출생법은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섭리를 따라서 남자와 여자사이에서 수정되어서 아기로 태어나는 그 출생의 방법을 의미합니다. 그럼 인류 중에서 보통출생법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지요. 단 한분을 제외하고는....그 분이 바로 누구입니까?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보통출생법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사람 사이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있을 수 없지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심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 섭리인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생명언약을 깬 인간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갖고 계셨던 비카드였던 것입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여러분도 저도 태어날 때부터 죄투성이입니다. 어머니께서 저를 그리고 여러분을 임신한 그 순간부터 저와 여러분은 죄인이었습니다. 가인 안에 동생을 죽이고 싶어했던 그 미움과 질투와 분노가 바로 저와 여러분 안에도 내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아담처럼 살다가 결국 아담처럼 죽게 될 것입니다. 생명언약을 어긴 자로서 살다가 그 대가로 모두 죽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도 어느 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구약의 온 율법을 정말 철저히 지키는 의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의 선민의식이 그에게 엄청난 자부심과 자신감 만이 아니라 우월감을 부어주었습니다. 그는 자신만만했습니다. 그러니까 저 율법을 다 지키지 않고도 단지 십자가를 믿는 믿음하나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외치는 예수쟁이 이방인들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세상에 쓸모없는 인간들이니까 다 잡아다가 그들의 생각이 바뀌도록 고문하고 죽여도 무방하다고 생각했겠죠. 그래서 앞장서서 파렴치한 예수쟁이들을 잡으러 다녔어요. 아무런 노력 없이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운운하는 인간들을 세상에서 모두 쓸어버려야한다는 끔찍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옥에 가두고, 드디어 그 은혜스런 스테반 집사까지도 돌을 쳐서 죽이게 되었을 때, 그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의기양양하게 다메섹으로 가던 어느 날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흔들렸습니다.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아~ 나도 그들과 똑같은 죄인이었구나. 내 안에도 가인의 피가 흐르고 있었구나. 나도 형제들을 살해하고 깨닫지 못하는 죄인 중의 괴수였구나.
우리 중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자신의 본질을 깨달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죄인중의 괴수입니다. 누가 우리는 우리 죄에서 구원해 줄 수 있겠습니까?
롬5:12 <아담과 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그 죄를 통해 사망이 들어온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습니다.
롬5:13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지만,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비록 우리가 아담의 죄를 나의 죄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럼 여러분은 죄를 하나도 짓지 않습니까? 아담보다 더하면 더했지 우리 안에는 수많은 죄의 목록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모든 것은 우상이요, 죄라고 했는데, 우리는 하루 중 얼마큼이나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합니까? 아니 그 말씀이 뭔지나 잘 알까요? 관심조차도 없을 때가 더 많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루 종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모두 다시 영상으로 보게 된다면 우리는 부끄러워서 낯을 들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것이 끝난 다면 우리는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3. 예수그리도로 말미암은 은혜의 대물림
오늘 말씀을 함께 자세히 봅시다.
롬5:14 그러나 사망은 아담 시대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아담이 지은 죄와 똑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마저 지배하였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입니다.
롬5:15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아담이 지은 죄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죽었다면,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 넘쳤습니다.
롬5:16 또한 하나님의 선물과 아담의 죄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심판이 오게 되고 모든 사람을 정죄에 이르게 했으나,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은 많은 범죄 때문에 오게 되어 많은 사람에게 의롭다 함을 받게 하였습니다.
롬5:17 한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왕노릇 하였다면,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의롭다고 여기시는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참생명 안에서 더더욱 왕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롬5: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지만, 한 사람의 의로운 행동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낳게 하는 의로움이 발생했습니다.
롬5: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될 것입니다.
고전15:21-22
고전15:21 죽음이 한 사람을 통해 온 것처럼 죽은 자들의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해 옵니다.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미 앞에서 언급했습니다만,
우리에게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이시라면 우리 같은 죄인들을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나에게 약간의 해를 주었다고 하는 사람도 용서할 수 없는데...우리에게 용서라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없는 것으로 여기시고 용서하셨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목적을 이루어가는 일에 에너지를 쏟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것을 좀 더 일찍 깨달을 수 있다면 큰 복입니다. 저는 나이가 들수록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깨달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궁극적인 소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가를 알게되기 보다는 내가 얼마나 졸렬하며, 은혜롭지 못하며, 무능력하며, 얼마나 못난 사람인가를 깨달아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는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 내가 감당치 못할 은혜를 주고 계심을 상대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인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동일한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제 1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답: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을 포함하여 우리 모든 인간에게 주신 본질적인 하나님의 소명입니다.
마지막으로 16문을 함께 읽고 말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6문: 아담의 첫 범죄 때에 모든 사람이 타락하였습니까?
답: 아담과 맺으신 언약은 아담 한 사람만이 아니라 그의 후손까지 위한 것이므로
보통 출생법으로 아담의 후손이 된 모든 인류는 아담의 첫 범죄 때에 그의 안에서 죄를 짓고
그와 함께 타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