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칼럼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한 아담

 

 


13: 우리 시조(始祖)

창조 받은 지위에 그대로 있었습니까?

 

: 우리 시조는

의지의 자유를 받았으나

하나님께 범죄함으로써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였습니다.

1)우리 시조는 누구인가?

2)창조받은 지위는 어떤 것이었나?

3)그 지위는 누가 준 것인가?

4)의지의 자유란 무엇인가?

5)하나님께 어떤 범죄를 했는가?

6)그것은 왜 범죄인가?

7)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8)어떻게 감히 이런 타락을 생각해낼 수 있었을까?

 

-그것은 시조인 아담이 한 짓잖아, 나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거야. 정말 그럴까요?

Q. 13. Did our first parents continue in the estate wherein they were created?

A. Our first parents, being left to the freedom of their own will, fell from the estate wherein they were created, by sinning against God.

 

 

1)3:6-8,13

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그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해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으며, 남자도 그것을 먹었습니다.

3: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모두 밝아졌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습니다.

3:8 그 때,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때는 하루 중 서늘한 때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는 여호와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3:13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네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이냐?”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뱀이 저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열매를 먹었습니다.”

 

2)고후 11:3

고후11:3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 곁길로 간 것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하고 순결한 데서 벗어나 더럽혀지지는 않을까 염려됩니다.

 


지난 주에 함께 공부한 12문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이 창조받은 지위에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행하신 특별한 섭리는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후에 완전한 순종을 조건으로 생명의 언약을 맺으시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 먹는 것을 사망의 벌로써 금하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창조받은 지위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생명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생명을 가늠하는 중요한 언약입니다. 생명을 지키느냐, 생명을 버리느냐 그 다림줄이 될 수 있는 그 기준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그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생명언약을 지켰는가? 아니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깼습니다. 그 약속을 마치 헌신짝 버리듯이 순간에 날려버리고, 내 마음대로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창조 때에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던 지위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일이 얼마나 통탄할 일인지, 얼마나 큰 기회를 잃은 것인지를 우리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13: 우리 시조(始祖)

창조 받은 지위에 그대로 있었습니까?

: 우리 시조는

의지의 자유를 받았으나

하나님께 범죄함으로써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였습니다.

 

오늘 질문 가운데 우리는 좀 더 깊이 생각해볼 주제들이 있습니다.

 

첫째, ‘창조받은 지위’ -하나님께서 창조 때에 사람에게 주신 지위 (특권)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방법은 특별했습니다.

 

2:7 그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습니다.

 

여자를 만드신 방법도 또한 특별했습니다.

 

2:21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도록 하셨습니다. 아담이 잠든 사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꺼내시고, 그 자리를 살로 메우셨습니다.

2:22 그리고는 아담에게서 꺼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리고 가셨습니다.

2:23 그러자 아담이 말했습니다. “,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1:27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모든 피조물 중에서 오직 사람만이 자신의 형상을 닮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만드셨음은 바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대화가 가능했으며, 우리에게는 의지의 자유가 주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즐거웠으며, 자유했으며, 행복했습니다. 먹고살 걱정도 없었고, 그 어떤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니다.

 

이런 특별한 창조 안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의도와 계획, 디자인이 있었던 것입니다.

 

1:2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갖 가축과 들짐승과 땅 위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1:28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1:29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땅 위의 온갖 씨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너희는 그것들을 너희 양식으로 삼아라.

1:30 또 땅의 온갖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어다니는 생명 있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푸른 식물을 먹이로 준다.” 그러자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때에 사람에게 주셨던 지위는 매우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 8편에서 하나님께서 창조 때에 주신 사람의 가치를 깨닫고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면서 이렇게 고백했지요.

8:3 주님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하늘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하늘에 자리를 정해 준 달과 별들을 생각해 봅니다.

8: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는 사람을 돌보아 주시는지요?

8:5 주님께서는 사람을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지으시고, 그 머리에 영광과 존엄의 왕관을 씌우셨습니다.

8:6 주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들을 사람에게 맡기셨습니다.

8:7 모든 양 떼들과 소 떼들, 그리고 들판의 짐승들,

8:8 하늘을 나는 온갖 새들과 바닷속에 사는 모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장엄한지요?

 

되돌아보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정말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것들을 날마다 TV에서 광고에서 선전하고 듣고 살다보니 창조주 하나님보다는 제작자 삼성, 제작자 애플, 제작자 LG ... 그 제품의 편리함과 디자인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면서 그것을 갖고 싶어하고 갖기 위하여 열심히 돈을 벌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까?

 

23일 정도 도시를 떠나서 시골로 혹은 야영을 가서 깊은 밤,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만 바라봐도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데, 우리는 너무 자주 이 세상의 편리함에 파묻혀서 창조주 하나님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창조 때의 지위는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동일한 동산에서 거닐면 대화할 수 있었던 그 시절에 사람은 어느 하나도 부족하지 않았던, 근심과 걱정, 염려가 없었던 그런 생활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담 안에 담겨진 하나님의 형상이 손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둘째,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한 사람

 

3:1 <죄의 시작>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사하고 교활했습니다. 어느 날, 뱀이 여자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동산 안의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고, 하라고 하신 것보다 하지 말라고 하신 것에 더 관심을 갖게 하고, 불신하게 만드는 일은 바로 사탄의 일입니다.

 

3:2 여자가 뱀에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어.

3:3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말씀하셨어.”

3:4 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죽지 않아.

3: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고 너희 눈이 밝아지면, 선과 악을 알게 되어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될까 봐 그렇게 말씀하신 거야.”

 

하나님이 만든 인간이 하나님과 같아질까봐 과연 하나님은 두려워하셨을까요? 하나님을 향해서 경쟁하게 만들고 하나님과 너는 동등해, 다르지 않아. 너도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어. 유혹합니다. 모든 것이 달라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님이 될 수 있는데, 하나님 없이도 우리가 살수 있는데...뭐가 두려울 것이 있어? 까짓것 그냥 먹어보지 뭐. ”

 

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그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해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으며, 남자도 그것을 먹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드디어 눈이 밝아졌습니다. 안보이던 것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미 하나님을 향한 도전을 했기 때문에 불완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사람은 안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피조물임을 깊이 인식할 때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내가 혼자 할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임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고 그 의지를 할수록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주님께 맡기게 됩니다. 오히려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3: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모두 밝아졌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습니다.

3:8 그 때,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때는 하루 중 서늘한 때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는 여호와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3: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3:10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지만 벌거벗었기 때문에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3: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말해 주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한 나무 열매를 먹었느냐?”

3:12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줘서 먹었습니다.”

3:13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네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이냐?”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뱀이 저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열매를 먹었습니다.”

3:14 여호와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런 일을 했으므로, 너는 모든 가축과 모든 들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배로 기어다니고, 평생토록 흙먼지를 먹고 살아야 할 것이다.

3:15 내가 너와 여자를 서로 원수가 되게 하고, 네 자손과 여자의 자손도 원수가 되게 할 것이다. 여자의 자손이 네 머리를 부수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물 것이다.”

3:16 하나님께서 여자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아기를 가지는 고통을 크게 하고, 너는 고통 중에 아기를 낳게 될 것이다. 너는 네 남편을 지배하려 할 것이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다.”

3:17 하나님께서 아담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먹지 말라고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다. 그러므로 너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수고하여야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다.

3:18 땅은 너에게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너는 밭의 채소를 먹을 것이다.

3:19 너는 먹기 위하여 얼굴에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하다가 마침내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이는 네가 흙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3: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지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모든 생명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3:21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3:22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그가 손을 뻗어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고,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3:23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그의 아내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나온 근원인 땅을 열심히 갈게 하셨습니다.

3:24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쫓아 내신 뒤에 에덴 동산 동쪽에 천사들을 세우시고 사방을 돌며 칼날같이 타오르는 불꽃을 두시고, 생명나무를 지키게 하셨습니다.

 

드디어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창조 때에 받았던 모든 특권을 내려놓아야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이것 쯤이야 했던 것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쫒겨났습니다. 노동을 해야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아담의 선택, 나의 선택이었습니다.

 

고후11:3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 곁길로 간 것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하고 순결한 데서 벗어나 더럽혀지지는 않을까 염려됩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이 창조 때에 받은 지위를 소홀히 여겨서 결국 스스로 버리는 과정을 살펴보면 그것은 아담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실수가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늘 저지르는 어리석은 모습 그 자체입니다.

 

셋째, 창조받은 지위의 회복, 하나님 형상의 회복

 

손상은 쉽게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지만, 회복하는데는 엄청난 댓가를 지불해야합니다. 우리가 창조되었던 그 때 받았던 그 지위와 권한을 회복하는 것에는 예수그리스도의 희생, 죽음이라는 엄청난 댓가지불이 있었습니다.

사실 회복의 길은 없는 것입니다. 누가 회복시킬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왕권을 향해서 반역한 사람, 형벌받아 마땅한 인간을 향해서 그 권리와 권한을 복원시켜 줄 수 있는 분은 왕이신 하나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나를 향해서 반역한 저 반역자를 용서하고 회복시켜줄 수 있겠습니까? 또 반역하고 배신할 수 있는데...뭘 믿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미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창조받은 지위를 회복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은 웨스트민스터 제 1문으로 돌아가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의 제 일 되는 목적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일에 집중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창조 때 주신 그 지위를 사용하게 하십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의 구속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1문) 정겨운설리반 2014.10.29 835
37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정겨운설리반 2014.10.27 917
36 죄와 비참의 처지에 인류는 버려졌습니까?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20문) 정겨운설리반 2014.10.20 808
35 타락한 처지의 비참함 (웨스트민스트 소요리문답 19문) 정겨운설리반 2014.10.08 811
34 원죄와 자범죄(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8문) 정겨운설리반 2014.10.01 3589
33 인류타락의 결과(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17문) 정겨운설리반 2014.09.24 737
32 원죄의 대물림 (16문) 정겨운설리반 2014.09.17 540
31 우리 시조가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무엇입니까? (15문) 정겨운설리반 2014.09.17 428
30 죄가 무엇입니까? (14문) 정겨운설리반 2014.09.17 753
» 창조받은 지위에서 타락한 아담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3문) 정겨운설리반 2014.07.09 839
28 사람에게 행하신 특별한 섭리-생명언약과 사망의 벌(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12문) 정겨운설리반 2014.07.02 830
27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1문) 정겨운설리반 2014.06.25 2479
26 하나님은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0문) 정겨운설리반 2014.06.24 1238
25 하나님이 창조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9문) 정겨운설리반 2014.06.11 1001
24 하나님은 작정을 어떻게 이루시는가?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8문) 정겨운설리반 2014.06.10 1593
23 하나님의 작정(作定)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 7문) 정겨운설리반 2014.05.14 3099
22 하나님의 신격(神格)-삼위일체(三位一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6문) 정겨운설리반 2014.05.08 1554
21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5문) 정겨운설리반 2014.05.08 1520
2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4문) 정겨운설리반 2014.04.23 1055
19 자녀들에게 진리의 기둥을 세우는 부모되게 하소서 shemaschool 2014.04.19 26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XE2.0.23 Layout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