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싶다! 아이의 교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더 나아기지 못하는 한계! 이런 고통에서 정말 자유롭고 싶다....
주님! 이 눈물, 이 고통을 보고 계십니까?
주님은 회복케 하시는 길!
나를 고치시고 회복하시는 길에 이 곳 '기독학부모교실'을 지나게 하셨다.
'아! 그렇군요. 네! 맙습니다.'
본질로 돌아게 하시는 아버지!
여호와는 오직 한 분, 그 분 외에 더 추구할 것이 없었음에도 나는 다른 무엇인가를 계속 찾고 찾았다.
이제 이 교육의 현장에서도 왕이신 당신을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기독학부모' 정체성과 나아갈 길에 대해 기도하며 주위 사람들과 나누겠다.
고치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 '기독학부모교실'에 주님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