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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마학교</title>
	<subtitle>쉐마학교는 하나님의 언약의 자녀를 기독교적으로 교육하여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기독교(대안)학교입니다.</su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shemasch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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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숙제 &lt;키다리 아저씨 독후감&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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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11T21:49:05+09:00</published>
		<updated>2024-03-11T21:49:05+09:00</updated>
		<author>
			<name>비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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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오늘 제가 읽은 책은 키다리 아저씨입니다. 저는 키다리 아저씨는 읽기 전에 소녀와 아저씨의 재미를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에서 계속 키다리 아저씨를 숨겨서 그런 케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쉬웠던 것도 있었지만 아저씨가 누굴까 추측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는 고아인 주디가 익명의 후원자를 통해 학교를 다니게 되고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주디가 일방적인 이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498e9ede-6063-4894-a0d9-99c25bd950fc&quot;&gt;오늘 제가 읽은 책은 키다리 아저씨입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72094f74-6478-444b-8c91-141baf81c501&quot;&gt;저는 키다리 아저씨는 읽기 전에 소녀와 아저씨의 재미를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f8da93fc-82e9-4b41-bd2f-353edc4c57bd&quot;&gt;하지만 내용에서 계속 키다리 아저씨를 숨겨서 그런 케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d014f21f-e1cb-4fa5-b2f2-a9a29ccc10f5&quot;&gt;그래서 조금 아쉬웠던 것도 있었지만 아저씨가 누굴까 추측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24858605-3465-432c-a028-bf588642b01e&quot;&gt; &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28a925e3-bdb0-4af2-a515-791ea6c66ab9&quot;&gt;키다리 아저씨는 고아인 주디가 익명의 후원자를 통해 학교를 다니게 되고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0749e141-fb23-4256-8a52-e6d5f9d04ed4&quot;&gt;저는 주디가 일방적인 이야기를 하면서도 최대한 긍정적인 모습이 대단하고 느껴졌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f2a89b13-0576-4694-8cc5-8ac527201e71&quot;&gt;물론 후원자에게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만일 나라면 점점 글 양이 줄고 열심히 하지도 않고 현식적으로 바뀌었을 것이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4c5b5e5f-a28e-4783-bfbc-0f2a01253e65&quot;&gt;하지만 주디는 자신의 일기를 쓰듯 편하게 (공손히 쓰라고 했지만) 쓰는 것을 보고 이런 대담함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81d222f5-e55f-4392-9de3-95f0fdee8048&quot;&gt;솔직히 대화도 나누어 본적도 없고 그 사람에 대해 모르는 상태에서 편지를 쓰는 것 쉽지 않은 일 일 것이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ccdb49f6-0f2a-4638-88d1-68f097ae4aa0&quot;&gt;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어렵고 질문을 해도 답을 받지 못한다면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 같을 것 같기 때문이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32d119a7-2d87-4391-9799-04f8f84c0fcf&quot;&gt; &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629605e4-8daa-4d69-8a49-66fdfa7965a5&quot;&gt;저는 이 이야기가 하나님과 대화할 때의 저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e79336f4-ebcb-42b2-8077-b4f027eb0bfe&quot;&gt;대답이 말씀으로 느껴질 때도 있지만 보통은 잘 알지 못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edf75989-c5d4-491f-8c9e-e5e1ab28c3f9&quot;&gt;주디도 일방적인 편지를 합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07de7954-77ee-4c0e-9e30-d45ea4cbd321&quot;&gt;하지만 지쳐도 포기하지 않고 편지를 섰습니다. 저는 일단 그 점에 주디에게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eb2281c2-c757-4e4a-8cf8-7124690cf249&quot;&gt;사실 대답이 없다고 느껴지면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포기했을 텐데&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e884d965-1346-4700-b1cd-fb177657f191&quot;&gt;오랜 시간 동안 벽처럼 대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주디를 본 받아야겠습니다.&lt;/p&gt; &lt;p&gt;&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entry>
		<title>인물에게 배운것과 함께 &lt;80일간의 세계 일주&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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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11T19:52:18+09:00</published>
		<updated>2023-12-11T19:52:18+09:00</updated>
		<author>
			<name>비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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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 저는 이번 북 페스티벌을 계기로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게 되었습니다. 400쪽의 꽤 많은 양 이여서 과연 제가 다 읽을 수 있을까 사실은 긴장과 불안 속에서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도 찾아보게 될 정도로 필리어스 포그씨의 모험 이야기는 대단했습니다.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필리어스 포그라는 영국 신사가 있습니다. 그는 신비주의한 사람인데 그는 항상 개혁 클럽에서 좋아하...</summary>
		<content type="html">&lt;p id=&quot;user_content_SE-3016bd88-9050-4264-9bd5-622d9840a32a&quot;&gt;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5b35a16e-51ff-4a59-9246-fd0239a1fc94&quot;&gt;저는 이번 북 페스티벌을 계기로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게 되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a01a654d-414c-4889-9707-ea185d5ca8ee&quot;&gt;400쪽의 꽤 많은 양 이여서 과연 제가 다 읽을 수 있을까 사실은 긴장과 불안 속에서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도 찾아보게 될 정도로 필리어스 포그씨의 모험 이야기는 대단했습니다.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필리어스 포그라는 영국 신사가 있습니다. 그는 신비주의한 사람인데 그는 항상 개혁 클럽에서 좋아하는 게임 휘스트만을 하는 굉장히 반복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그의 친구들과 80일 동안 세계 일주를 다 할 수 있냐 없냐를 가지고 토론을 했고 그의 친구들은 &quot;이론상 가능하지만 변수가 있을 것이다.&quot;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포그 씨는 지금 당장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고 그는 그렇게 2만 파운드를 걸고 세계 일주를 하게 됩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f02318e6-cc0a-4071-8e22-610c69396226&quot;&gt;이곳에는 몇몇 주요 등장인물이 있는 데 저는 그중에 가장 중요한 인물이 파스파르투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a0b32919-1765-4bbe-9c69-9c4dd9dccf27&quot;&gt;대부분의 좋은 작품에는 파스파르투같은 성장을 보여주는 인물이 있습니다. 아마 독자를 비추는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파스파르투같이 미숙하고 어리석지만 성장하는 인물에 저를 비추어 보곤 합니다. 그러면 좀 더 객관적이고 확실하게 저의 장·단점이나 인물에게서 배워야 할 것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게 독서를 하면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는 파스파르투에게서 &#039;완고함&#039;을 배웠습니다. 픽스 형사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주인에 대한 믿음, 자신의 시계의 시간을 바꾸지 않겠다는 완고한 그의 의지가 저에게 배울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론 때로는 자신의 의견을 굽혀야 할 때가 있지만 때로는 자신의 주장을 완고하게 표현하는 파스파르투의 완고함을 배우가 되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dc3d8e6a-a2fd-41a4-addc-7df6a0ecc9a7&quot;&gt;또 저는 이 이야기에서 저는 계속 용감한 모험과 항상 계획이 무너지면 힘들어하는 저의 모습과 비추어 보며 읽었습니다. 저는 계획이 한번 무너지면 다시 바로잡기 힘든 사람입니다.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즉흥적이게 행동한다.) 그런데 여러 문제들로 배를 놓치게 되거나 기차를 못 타게 되는 그런 변수가 생겼을 때에도 포그씨는 침착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호들갑 떨던 그런 문제들은 금방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941bcd65-3c35-49b3-8364-a431c31aaafa&quot;&gt;저는 이 점에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모세를 떠올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였고 문제가 없이, 있어도 하나님 맡기고 살아갔습니다. 이것으로 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을 살자는 것입니다. 런 사람이 아 물론 포그씨는 성정이 침착한 사람이지만 저는 그닙니다. 굉장히 걱정과 불안이 많은 사람이고 매일이 믿음 없던 날로 느껴집니다. 지금의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파스파르투처럼 호들갑 떨고 불안하게 있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을 떠올려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 늘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entry>
		<title>진로독서 하브루타 수업이 끝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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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10T20:44:24+09:00</published>
		<updated>2023-12-10T20:44:24+09:00</updated>
		<author>
			<name>Eㅎㅏㅇㅠ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하브루타 수업이 끝났다..! 하브루타 수업을 하면서 책을 더 깊이 읽었다. 작은 그림책에서도 할 이야기가 무척 많았다는걸 알게되었다. 나는 하브루타 수업을 [서로를 보다_동물들이 나누는 이야기],[점],[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빈 화분]을 가지고 수업했다. 나는 그중에 점이라는 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039;주인공 &#039;베티&#039;의 잠재력을 선생님이 깨워주셔서 그 이후 베티는 점을 그리기 시작했고,전시회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돋움&#039;, Dotum, sans-serif;&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굴림&#039;, Gulim, sans-serif;&quot;&gt;하브루타 수업이 끝났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굴림&#039;, Gulim, sans-serif;&quot;&gt;하브루타 수업을 하면서 책을 더 깊이 읽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굴림&#039;, Gulim, sans-serif;&quot;&gt;작은 그림책에서도 할 이야기가 무척 많았다는걸 알게되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굴림&#039;, Gulim, sans-serif;&quot;&gt; 나는 하브루타 수업을 [서로를 보다_동물들이 나누는 이야기],[점],[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빈 화분]을 가지고 수업했다.&lt;/span&gt;&lt;/p&gt; &lt;p&gt;나는 그중에 점이라는 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lt;/p&gt; &lt;p&gt;왜냐하면 &#039;주인공 &#039;베티&#039;의 잠재력을 선생님이 깨워주셔서 그 이후 베티는 점을 그리기 시작했고,전시회도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누구나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039; 이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이제부터 포트폴리오!(첨부파일에 순서대로 있어요!!)&lt;br /&gt; &lt;/p&gt; &lt;p&gt;1.서로를 보다_동물들이 나누는 이야기&lt;/p&gt; &lt;p&gt;2.점&lt;/p&gt; &lt;p&gt;3.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lt;/p&gt; &lt;p&gt;4.빈 화분&lt;/p&gt; &lt;p&gt;&lt;img alt=&quot;20231210＿203849.jpg&quot; src=&quot;https://shemaschool.com/files/attach/images/31956/195/933/001/bc3c51cfa3c27d8ea11eb7d4a7c4ab0a.jpg&quot; /&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alt=&quot;20231210＿203856.jpg&quot; src=&quot;https://shemaschool.com/files/attach/images/31956/195/933/001/d6eb63501e97fd3539f57fcfda44ca6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20231210＿203904.jpg&quot; src=&quot;https://shemaschool.com/files/attach/images/31956/195/933/001/42953189f82acce9ab8316ad2efffb2e.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20231210＿203907.jpg&quot; src=&quot;https://shemaschool.com/files/attach/images/31956/195/933/001/5f28c3d03bb736298e0b90afb4c3b2fa.jpg&quot; /&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1932238" label="이하윤" />			</entry><entry>
		<title>아아아쉬워라 &lt;진로독서 하브루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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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07T08:52:18+09:00</published>
		<updated>2023-12-07T08:52:18+09:00</updated>
		<author>
			<name>비버</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진로 독서 하브루타 마지막, 한 달 넘게 한 수업을 마무리하자고 하니 아쉬웠다. 하지만 마무리를 해야 하니 먼저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은 꽃을 선물할 게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거미줄에 걸린 무당벌레가 지나가던 곰에게 자신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여기서 질문을 했습니다. &#039;내가 이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라면 누구였을까?&#039; 수아 언니는 무당벌레였을 것 같다고 했고 이유는 무당벌...</summary>
		<content type="html">&lt;p id=&quot;user_content_SE-1271431b-dfc3-49bc-a57d-02f6d76d2ebe&quot;&gt;진로 독서 하브루타 마지막, 한 달 넘게 한 수업을 마무리하자고 하니 아쉬웠다. 하지만 마무리를 해야 하니 먼저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보겠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1f531202-20c3-4c80-9f68-53b9ddad1e70&quot;&gt; &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a99fa60a-7c58-4494-8af9-1a9798059c03&quot;&gt;제가 읽은 책은 꽃을 선물할 게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거미줄에 걸린 무당벌레가 지나가던 곰에게 자신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내용입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75fb8aa2-d7f7-4f88-85c6-3c0c7d7d3b36&quot;&gt;저는 여기서 질문을 했습니다. &#039;내가 이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라면 누구였을까?&#039; 수아 언니는 무당벌레였을 것 같다고 했고 이유는 무당벌레 같은 입장일 때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무당벌레가 매미 이야기를 꼭 자신의 이야기 줄 알고 실수하는 무당벌레의 어리석은 모습이 나 같아서 나도 무당벌레 일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3897fbb7-af4e-4b2c-aec3-300148fc8eef&quot;&gt;저는 이 부분에서 약간 저와 무당 벨레와 겹쳐 보이며 이 이야기가 내가 겪을 미래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석고 실수투성이인 무당벌레 같은 나를 도와줄 곰 같은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나도 크면 곰같이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29bba71b-6037-461d-ae81-bbce4eda2cd9&quot;&gt;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가 무당벌레와 같은 저의 어리석음을 곰이 있을 나의 미래를 이야기한다고 생각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c45dd311-32b5-4dac-95fd-033dded97977&quot;&gt; &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68937524-d9d6-436f-bddf-a9683db17870&quot;&gt;이번에 나는 진로 독서 하브루타를 하면서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솔직히 독서수업 시간을 좀 딱딱하고 지루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49964419-0f05-4741-b7ac-7179e51ac90a&quot;&gt;하지만 하브루타 형식으로 서로 나누며 의견 표출을 하자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1ef65c02-1820-490f-b262-8a6d3c2a31fb&quot;&gt;그래서 이 시간이 끝나서 정말로 아쉽다. 이번 하브루타 시간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응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된다면 앞으로 독서시간에도 하브루타를 종종 했으면 좋겠습니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entry>
		<title>심청전 독후감 &lt;소녀 심청 인당수에 빠지다, 당신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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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4T21:17:37+09:00</published>
		<updated>2023-09-24T21:17:37+09:00</updated>
		<author>
			<name>화이팅효주</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심청전 눈을 뜨니 온 세상이 장관이라입니다. 심청전은 모두 아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대충 생각했는데 책으로 보니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상상하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내용) 심청이는 태어날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맹인인 아버지가 젖동냥을 해 겨우 살았습니다. 그런던 어느 날 승상 부인이 불러 심청이는 가서 승상 부인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승상 부인을 수양딸로 심청이를 삼고 싶다고 하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63177f83-dd5f-469c-96d3-325f6229f5f0&quot;&gt;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심청전 눈을 뜨니 온 세상이 장관이라입니다. 심청전은 모두 아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대충 생각했는데 책으로 보니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상상하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a46002ba-2332-4e24-b16d-327a8be02c1a&quot;&gt;(내용) 심청이는 태어날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맹인인 아버지가 젖동냥을 해 겨우 살았습니다. 그런던 어느 날 승상 부인이 불러 심청이는 가서 승상 부인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승상 부인을 수양딸로 심청이를 삼고 싶다고 하지만 심청이는 아버지를 생각하여 거절하고 대신 승상 부인과 담소를 나눕니다. 심청이가 늦게 들어오자 걱정이 된 심봉사는 걱정이 된 나머지 눈도 안 보이는 상태로 밖을 나섰다가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한 주 도승이 심봉사를 도와주었고 수도승은 공양미 삼백 석이면 눈을 뜰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말에 심봉사는 덜컥 공양미 삼백 석을 약속했습니다. 결국 그 대가로 심청이는 인당수에 빠져 죽게 되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1faf0bde-1064-4a36-8349-edd8629d3ce1&quot;&gt;솔직히 심청전은 답답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공양미 삼백 석을 덜컥 약소한 심봉사와 승상 부인에게 부탁을 하면 살수 있는데 인당수에 빠진 심청이나 그걸 후회하는 승상 부인 모두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빌드업이 있어서 소설의 절정일 때 재미있는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고전소설 이여서 그런지 이런 답답한 전개는 저의 취향이 아니었습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44a3b0fb-1f15-46f8-8172-c45e07e8756b&quot;&gt;심청이가 배를 타기 전 승상 부인이 와서 후회하며 내가 그 돈을 대신 내줄 수 있을 텐데 왜 그랬냐는 말에 심청이가 실례를 질수 없다는 말이 참 현실 적이게 생각났다. 후회를 해봤자 되돌릴 순 없을 텐데 항상 절박한 상황에는 다른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심청이의 대답에 각박한 세상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580ae41a-44bb-4f2e-bbbd-fae8f5221c65&quot;&gt;인당수에 빠지기 전 심청이는 생각이 많아진다. 나라도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과 용기 있는 심청이를 보며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장면이었다. 또 결정적으로 나는 내 부모님을 위해서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내가 효녀가 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7c0a6c26-efb6-4943-a843-703424b39060&quot;&gt;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빠지는 심청이 그 효심을 갸륵히 여긴 옥황상제가 그녀를 3년 동안 수궁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준다. 나는 이 장면이 꼭 예수님을 떠오르게 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과 아버지를 위해 죽은 심청이, 모두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죽었다. 또 3일 만에 다시 사신 예수님과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심청이의 이런 공통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lt;/p&gt; &lt;p id=&quot;user_content_SE-e2677817-ec14-4c0e-b86c-f089b5c9a689&quot;&gt;앞으로는 심청이를 본받아 다른 사람을 위해 작은 희생이라도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lt;/p&gt; &lt;p&gt;&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entry>
		<title>독후감_천로역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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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7T22:04:36+09:00</published>
		<updated>2023-09-17T22:04:36+09:00</updated>
		<author>
			<name>화이팅효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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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리마커블 천로역정입니다. 저는 천로역정 애니메이션 영화를 본 적이 있어서 내용을 대강 알고 있는 상태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로 보는 것과 책으로 보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책은 저를 더 상상하고 더 의미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딱 저에게 맞는 책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두꺼워도 재미가 있으니 술술 읽혔습니다. 내용은 주인공 크리스천이 성경을 보고 자신의 등에 있는 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 &lt;/p&gt; &lt;p&gt;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리마커블 천로역정입니다. 저는 천로역정 애니메이션 영화를 본 적이 있어서 내용을 대강 알고 있는 상태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로 보는 것과 책으로 보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책은 저를 더 상상하고 더 의미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딱 저에게 맞는 책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두꺼워도 재미가 있으니 술술 읽혔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내용은 주인공 크리스천이 성경을 보고 자신의 등에 있는 거대한 짐을 내려놓기 위해 출발합니다. 그사이에는 여러 고난이 있지만 여러 사람 (아마 믿음의 선배들을 상징하는 것 같다.)의 도움으로 결국 짐을 내려놓게 된다. (나는 여기서 끝인 줄 알았다.) 앞에 있던 고난과 이겨냄으로 크리스천은 하나님 나라 천성의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다시 기나긴 여정을 시작한다. 여기서부터는 항상 도움이 있지 않다. 스스로 이겨냄이 필요하다. 여러 말들은 미리 경고할 뿐 고난은 스스로 또는 (같은 고난을 겪는 사람과) 함께 이겨내야 했다. 고난을 받는 것은 절대적으로 혼자 이겨내야 했습니다. 이것이 정말 공감이 되었던 게 종종 저도 힘들 때가 있는 데 그 당시에는 하나님께서 곁에 계시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다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천성에 도달한 크리스천은 순교한 믿음을 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정말 중요하고 마음에 새겨야 할 말들이 많지만 저는 이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해설자의 집에서 한 하녀가 바닥을 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닥에는 먼지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더 먼지가 날리고 있었습니다. 해설자가 말했습니다. &quot;물을 부어라!&quot; 하녀는 물을 부었고 그 뒤 먼지를 쓸자 먼지가 가라앉아 잘 쓰렸습니다. 해설자는 설명합니다. 첫 번째 빗질은 율법의 빗질로 죄를 들어낼 뿐 절대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물을 뿌린 후 두 번째 빗질은 은혜의 빗질로 마음을 회복하게 해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자책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보다는 거정도 자책도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습관처럼 자책과 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인데 이런 것이 율법같이 느껴졌습니다. 자책은 죄를 악화시킬 뿐 사과도 용기도 아님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 먼지가 가득한 방이 있는데 물이 모자라 아직은 먼지가 떠있는 듯합니다. 그래도 은혜의 정리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힘내자! 하는 생각이 듭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책 앞에 보면 내용 정리로 지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잡을 수 있어 꽤 괜찮았습니다. 또 지도에 나와있는 사건을 중심적으로 잃으면 크리스천에게 일어나는 나비효과들을 볼 수 있게 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천성을 향해 우리는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하고 어떤 고난이 있을까? 이 책은 해결책을 완벽히 제시하지 않고 상징을 이용해 지금 주변을 보고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판단력을 키워 줍니다. 지금 겪고 있는 것이 고난이다. 하고 아는 것은 힘들겠지만, 만약 고난 임을 알게 되었을 때 자신에 거 온 고난이 어떤 고난인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리마커블 천로역정 독후감이었습니다.&lt;/p&gt; &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entry>
		<title>십 대 성경으로 세상을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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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6T12:40:05+09:00</published>
		<updated>2023-09-16T12:40:05+09:00</updated>
		<author>
			<name>화이팅효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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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십 대 성경으로 세상을 보라입니다. 보통 저는 독서 시간에 읽는 책의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못한데 이 책의 첫인상은 지나가다 보았어도 읽고 싶은 궁금한 책이었습니다. 어떻게 십대가 성경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까? 과연 성경과 실제 생활을 잘 이을 수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일상과 성경을 함께 보는 것이 잘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처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 &lt;/p&gt; &lt;p&gt;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십 대 성경으로 세상을 보라입니다. 보통 저는 독서 시간에 읽는 책의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못한데 이 책의 첫인상은 지나가다 보았어도 읽고 싶은 궁금한 책이었습니다. 어떻게 십대가 성경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까? 과연 성경과 실제 생활을 잘 이을 수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일상과 성경을 함께 보는 것이 잘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처음 시작을 보면 &#039;새 학기 친구를 추가하세요&#039;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는 데 어쩌면 십 대에게 가장 중요한 친구! 그렇기에 더 빨리 말하고 싶었던 걸까요? 이 책에서는 지금 당신 옆에 있는 친구를 의심해 보라고 경고합니다. 그 친구가 정말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그 친구가 날 위해 죽을 수 있는 친구인가요? 다윗의 친구 요나단은 다윗을 위해 왕의 자리도 아버지와의 포기했습니다. 과연 당신의 친구는 그럴 수 있을까요? 이런 내용인데 나는 여기에 한 가지를 추가하고 싶다. &#039;그리고 과연 당신은 그렇게 해 줄 친구가 있습니까?&#039; 나는 여기서는 쉐마 하교 학생들이 훌륭한 탓에 딱히 적용할게 없었는데 나에게 적용해 보니 생각을 더 할 수 있었다.&lt;/p&gt; &lt;p&gt; &lt;/p&gt; &lt;p&gt;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너무 중점을 못 잡을 것 같아서 인상 깊던 부분 몇 가지를 소개하고 함께 느낀 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먼저 목차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 것이 각 시기에 생각하기 좋은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았고 독특해서 인상 깊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패밀리 레스토랑 이야기 부분이 좀 엥 갑자기? 싶었는데 가족의 다른 말 식구라는 것을 예수님과 적용하여 제자들과 식사하심으로 식구로 인정한 것이라는 것이 나온 부분을 읽고 저는 약간의 깨달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족과 식사를 함께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해야 될까? 말씀에서 세상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서 적용시키는 것이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만화 이야기, 이 부분은 내 삶에 적용하기 좋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만화를 많이 읽기 때문에 고칠 점을 잘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이렇게 이 책은 제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십 대를 건강히 보내는 짧은 정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을 것 같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적용으로 넘어가서 제가 제 삶에 적용시키기 좋은 주제로 글을 써보았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저는 감정이 앞서서 생각을 뒤늦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제가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거나 수선스럽게 거짓을 떠들곤 한다. 나중에 생각하면 부끄럽고 미안해진다. 마태복음 23장 15~3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쉽게 맹세하고 말씀을 어기는 바리새인들에게 꾸중을 하신다. 과연 나는 이 바리새인들과 무엇이 다를까? 성찰을 해보게 되었고 예수님이 하시는 꾸중이 꼭 나에게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는 앞으로 감정이 말씀보다 앞설 때 멈추고 말씀을 생각하게 되었다. 혹시 &quot;머리는 차갑되 가슴은 뜨거워라&quot;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머리는 이성적으로 차분히 생각하고 가슴으로는 열정을 가지라는 뜻인데 앞으로 이 말을 새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entry>
		<title>십대 성경으로 세상을 보라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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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2T22:05:32+09:00</published>
		<updated>2023-09-12T22:05:32+09:00</updated>
		<author>
			<name>julia</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번 책은 별로 어렵지 않은 수준의 책이었다. 제목부터가 십대를 위한 책이라는 걸 알 수있다. 여러 주제들이 있었지만 제일 인상깊었던 내용을 적도록 하겠다. 바로 &#039;진격의 졸업식&#039; 이다. 요즘 졸업식은 말 그대로 &#039;개판&#039; 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밀가루를 뒤집어 쓰고, 책을 불태우고, 교복을 찢어버리는 등 상식 밖의 행동을 한다. 근데 예전엔 그런 모습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졸업식 날이면 선생님들을 찾아가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이번 책은 별로 어렵지 않은 수준의 책이었다. 제목부터가 십대를 위한 책이라는 걸 알 수있다. 여러 주제들이 있었지만 제일 인상깊었던 내용을 적도록 하겠다. 바로 &#039;진격의 졸업식&#039; 이다. &lt;/p&gt; &lt;p&gt;요즘 졸업식은 말 그대로 &#039;개판&#039; 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밀가루를 뒤집어 쓰고, 책을 불태우고, 교복을 찢어버리는 등 상식 밖의 행동을 한다. 근데 예전엔 그런 모습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졸업식 날이면 선생님들을 찾아가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lt;/p&gt; &lt;p&gt;졸업식의 모습이 이렇게 바뀌게 된건 더이상 예전의 학교처럼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요즘 학교라는 곳은 공부에 집중하며 꿈을 키워가는 공간이 아니다. 학교폭력, 이성교제 등 주위엔 신경쓰거나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고, 또 단순히 학습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무한경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p&gt;나도 비슷한 형식의 글을 써보았다. 쇼핑 이라는 주제였다. &lt;/p&gt; &lt;p&gt;요즘 중, 고등학생들의 유행 문화 중 하나가 바로 쇼핑 문화이다. 난 이런 문화도 스트레스에서부터 시작됬다고 생각한다. &lt;/p&gt; &lt;p&gt;&#039;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quot; (잠언 31장 31절)&lt;/p&gt; &lt;p&gt;위의 성경 말씀처럼 우리는 쇼핑으로 우릴 만족하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소비가 더 귀하고 가치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lt;/p&gt; &lt;p&gt;이상 &amp;lt;십대, 성경으로 세상을 보라&amp;gt; 독후감을 마치도록 하겠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19" label="조수아" />		<category term="십대성경으로세상을보라"/><category term="독후감"/><category term="조수아"/>	</entry><entry>
		<title>{십대,성경으로 세상을 보라}독후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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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0T20:30:57+09:00</published>
		<updated>2023-09-10T20:30:57+09:00</updated>
		<author>
			<name>Eㅎㅏㅇㅠ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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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이번에 우리는 &#039;십대,성경으로 세상을 보라&#039;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목차가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누어져 있었다. 한 장,한 장 일다보니 나는 어느새 음음,그렇구나,그렇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었따. 읽고,읽고를 반복하던중, 나에게 어느 한 페이지가 내 눈 안에 들어왔다.바로 &#039;Fast Food! Solw Fath!&#039;라는 챕터이다. 우리나라는 유독 빨리빨리 체계가 점령하고 있는 나라이다.그래서 다들 모든 일을 빨리빨리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 이번에 우리는 &#039;십대,성경으로 세상을 보라&#039;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목차가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누어져 있었다. 한 장,한 장 일다보니 나는 어느새 음음,그렇구나,그렇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었따. 읽고,읽고를 반복하던중, 나에게 어느 한 페이지가 내 눈 안에 들어왔다.바로 &#039;Fast Food! Solw Fath!&#039;라는 챕터이다. 우리나라는 유독 빨리빨리 체계가 점령하고 있는 나라이다.그래서 다들 모든 일을 빨리빨리하려고 한다.심지어 기도응답까지도, 기도응답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는데, 기다리지 못할 망정 우리는 오히려 기도응답의 끈을 놓치고 만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039;구원은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1분만에 조리가 끝나는 즉석식품이 아니다.믿음은 3분만에 튀겨내는 냉동감자튀김이 아니다.예수님은 30분만에 응답을 가져다주는 피자배달원이 아니다.&#039;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나도 혹시 기도응답이 오지않는다고 짜증낸적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된다. &#039;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인내는 연단을,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롬 5장:3~4절) 인내는 기한을 정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도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고,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공감할 수 있는것을 발견했고, 이 책에서 본 내용들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앞으로 성경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이해하고, 실천해야겠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2238" label="이하윤" />			</entry><entry>
		<title>메밀꽃 필 무렵 독후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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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10T19:00:22+09:00</published>
		<updated>2023-07-10T19:00:22+09:00</updated>
		<author>
			<name>E하아윤</name>
		</author>
		<summary type="text">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더운 여름이여서 사람들은 평소보다 더 일찍 집에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물건이 잘 팔리지 않자,허 생원과 조 선달은 일찍 물건을 거두었습니다. 조 선달은 허 생원엑 동이와 충줏집 이야기를 하며 허 생원에게 충줏집에 가자고 부추겼습니다.허 생원과 조 선달은 충줏집에 갔습니다.허 생원은 동이가 충줏집과 같이 있는것을 보고 동이의 뺨을 때리고 이야기 했습니다.허 생원이 술을 마시고 있었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더운 여름이여서 사람들은 평소보다 더 일찍 집에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물건이 잘 팔리지 않자,허 생원과 조 선달은 일찍 물건을 거두었습니다. 조 선달은 허 생원엑 동이와 충줏집 이야기를 하며 허 생원에게 충줏집에 가자고 부추겼습니다.허 생원과 조 선달은 충줏집에 갔습니다.허 생원은 동이가 충줏집과 같이 있는것을 보고 동이의 뺨을 때리고 이야기 했습니다.허 생원이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동이가 헐떡이며 허 생원에게 달려왔습니다.그리고 당나귀가 바를 끊으려고 야단이라며 허 생원에게 얘기했습니다. 허생원이 나와서 진정시켰습니다.그리고 다시 다른 장을 찾으로 떠났습니다.가면서 허 생원은 물레방아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허 생원이 옛날에 성 서방네 처녀와 물레방아에서 만난 이야기입니다. 조 선달은 질리게 들었지만 계속 드어주었습니다.허 생원의 이야기가 끝나고나서 동이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동이는 자신의 엄마와 살아온 것,엄마의 친정등 다양한 얘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읽는 책이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 중에 하나인 &#039;메밀꽃 필 무렵&#039;을 읽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편이기는 하나,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있어서 읽기 ㅈㅎ금 힘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동이에 성격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동이는 허 생원에게 맞았고,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었는데에도,허 생원을 도와주었습니다.저도 동이 처럼 남을 도울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2238" label="이하윤" />			</entry><entry>
		<title>홍길동전 독후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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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4T20:12:52+09:00</published>
		<updated>2023-07-04T20:12:52+09:00</updated>
		<author>
			<name>E하아윤</name>
		</author>
		<summary type="text">홍길동은 하녀 춘섬에게서 태어났다.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고,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했다. 이 모습에서 우리나라는 조선시대때에 신분 차별이 매우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길동은 어려서부터 도술을 익히고,대단한 사람이 될것 같았다. 어느 날 초낭이라는 첩이 길동을 미워해 없애려고 했지만, 길동은 이미 그 흐름을 파악해,도술로 침입자를 막았다. 그 당시에는 왕권과 재산을 위해서는 살인을 하는게 일상적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궁서&#039;, Gungsuh, serif;&quot;&gt;홍길동은 하녀 춘섬에게서 태어났다.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고,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했다. 이 모습에서 우리나라는 조선시대때에 신분 차별이 매우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길동은 어려서부터 도술을 익히고,대단한 사람이 될것 같았다. 어느 날 초낭이라는 첩이 길동을 미워해 없애려고 했지만, 길동은 이미 그 흐름을 파악해,도술로 침입자를 막았다. 그 당시에는 왕권과 재산을 위해서는 살인을 하는게 일상적인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길동은 위협을 느끼고 집에서 나와 도적의 소굴에 들어가 우두머리가 된다.도적이 되어 그 당시 서민들의 삶을 빼앗았던 왕과 귀족들 같은 사람들이 올바르지 못하게 가져간 것들을 다시 서민들(백성)에게 주어 사건을 계속 일으킨다.점점 날이갈수록 사건의 정도는 세져서 나라에서 홍길동을 잡으려고 한다. 하지만 홍길동은 당하지 않고,도술을 부린다. 이 상황에서도 그 시대를 엿볼 수 있다.왕과 귀족들은 잘 살지만 백성들은 매우 못살았다. 홍길동은 빽성들을 잘 헤아리는 눈이 있는것 같다.홍길동은 나중에 병조판서가 되고,그 뒤에 율도국의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린다.&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1932238" label="이하윤" />			</entry><entry>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독후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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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4T19:45:26+09:00</published>
		<updated>2023-07-04T19:45:26+09:00</updated>
		<author>
			<name>E하아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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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세묜이라는 한 구두 수선공이 있었습니다. 그 구두 수선공은 가죽을 사려고 나갔지만 사지 못해 허탈해하며 가지고 간 돈을 술 마시는데에 다 써버리고 말았습니다.그리고 집에 가던 도중에 길거리에 알몸으로 교회 벽에 기대어 있는 한 남자를 발견했습니다.세묜은 무서워하며 원래 갈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계속 신경쓰여서 다시 돌아와 외투를 입히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세묜의 집에는 새묜의 아내,마트료나가 있었습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039;굴림&#039;, Gulim, sans-serif;&quot;&gt;세묜이라는 한 구두 수선공이 있었습니다. 그 구두 수선공은 가죽을 사려고 나갔지만 사지 못해 허탈해하며 가지고 간 돈을 술 마시는데에 다 써버리고 말았습니다.그리고 집에 가던 도중에 길거리에 알몸으로 교회 벽에 기대어 있는 한 남자를 발견했습니다.세묜은 무서워하며 원래 갈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계속 신경쓰여서 다시 돌아와 외투를 입히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세묜의 집에는 새묜의 아내,마트료나가 있었습니다.마트료나는 세묜이 데리고 온 남자를 보고 미친사람이 아니냐고 화를 내며 왜 데리고 왔냐고 화내며 말했다.하지만 세묜이 하나님에 대해 말하며 마트료나는 집정되고,세묜이 데리고 온 사람을 정성스럽게 맞이 해줍니다.이 모습을 본 그 남자는 빙긋 웃었습니다.남자는 저녁을 먹으며 하나님이 자신에게 벌을 주셨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마트료나가 처음엔 무서운 모습을 보이다가 착한 모습을 보여 사람은 두가지의 모습을 보이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그 다음날부터 미하일은 구두일을 시작하였습니다.그리고 손님이 들어와 비싼 가죽을 주며 일 년 내내 튼튼한 장화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그때 또 다시 미하일은 빙긋 웃었습니다. 세묜은 이 일을 미하일에게 맡기고는 미하일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았습니다.미하일은 장화를 만들기는 커녕 슬리퍼를 만들고 있었습니다.세묜은 내심 놀랐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 후 아까 장화를 맡겼던 사람의 하인이 들어와서 나리가 죽었다며 슬리퍼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미하일은 자리에서 일어나 슬리퍼를 턴 후 하인에게 주었습니다.6년뒤,어떤 여자와 아이 두 명이 찾아왔습니다. 한 아이는 다리가 한 쪽이 아팠습니다.미하일은 이 아이들을 보고 또 빙긋 웃었습니다.여자는 아이들의 사정을 말한 뒤,신발을 맞추겠다고 하였습니다.여자와 아이들이 돌아가고 나서 미하일은 자신의 이야기를 했습니다.자신이 명령을 어겨 벌을 받았던것도,하나님께 3가지를 깨닫으라고 한것도 전부 말했습니다.미하일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고 얘기했습니다.그리고 자신이 웃었던것도 전부 얘기해주었습니다.미하일은 말을 끝마치고 나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미하일이 깨달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사람들과 하나 되는 것,사랑으로 사는것,자기 육체레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지식,이것들은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이 내용들을 생각하며 지내야 겠습니다.&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1932238" label="이하윤" />			</entry><entry>
		<title>아Q정전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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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3T22:13:54+09:00</published>
		<updated>2023-07-03T22:13:54+09:00</updated>
		<author>
			<name>보오미이ㅣ니이ㅣ♬</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번에 &lt;아Q정전&gt;을 읽었다.이 책은 아Q에 관한 이야기이다.아Q는 자존심이 무척 강해 정신승리법으로 이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어느 날, 아Q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느껴 오마에게 추파를 던져서, 사람들이 피하고 다닌다.그러나 아Q가 성 안에서 들고온 것들을 보고 마음을 바꾼 듯했지만 조 나리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 다시 피하게 된다.아Q는 혁명당이 되고 싶어하지만 못되고 어느 사람들이 아Q를 혁명당이라고 잡아가 총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95a5a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quot;&gt;&lt;tt&gt;&lt;big&gt;이번에 &amp;lt;아Q정전&amp;gt;을 읽었다.이 책은 아Q에 관한 이야기이다.아Q는 자존심이 무척 강해 정신승리법으로 이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어느 날, 아Q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느껴 오마에게 추파를 던져서, 사람들이 피하고 다닌다.그러나 아Q가 성 안에서 들고온 것들을 보고 마음을 바꾼 듯했지만 조 나리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 다시 피하게 된다.아Q는 혁명당이 되고 싶어하지만 못되고 어느 사람들이 아Q를 혁명당이라고 잡아가 총살한다.&amp;lt;아Q정전&amp;gt;을 읽으면서 아Q가 이상하고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아Q는 자신만의 정신승리법으로 실제로 이기지 않은 싸움에서 이겼다고 착각하면서 살기 때문이다.또 맨날 맞고 다녀서이기도 한다.&lt;br /&gt; 아Q는 나중에 혁명당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쫓겨나서 말을 잘못해서 억울한 죽임을 당한다.이래서 나는 아Q가 이상하고 불쌍하다고 생각했다.&lt;/big&gt;&lt;/t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quot;#95a5a6&quot; face=&quot;monospace&quot;&gt;&lt;u&gt;&amp;lt;&lt;/u&gt;&lt;/font&gt;&lt;span style=&quot;color:#95a5a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quot;&gt;&lt;tt&gt;&lt;big&gt;아Q정전&amp;gt;을 읽으면서 자존심이 나쁘게 느껴졌다.왜냐하면, 아Q는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맞고다녔기 때문이다.나는 자존심을 가져도 아Q만큼의 자존심은 가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아Q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면은 닮아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자기 종족을 비판하는 글을 쓴 루쉰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보통 자기 나라에 대해 풍자 소설을 쓰면 죽거나 감옥에 가는데 중국이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용기를 내어 자기 나라를 비판했기 때문이다.또 어리석은 아Q를 어떻게 생각해냈는지 궁금했다.&lt;/big&gt;&lt;/t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18" label="이보민" />			</entry><entry>
		<title>박씨전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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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3T22:01:41+09:00</published>
		<updated>2023-07-03T22:01:41+09:00</updated>
		<author>
			<name>보오미이ㅣ니이ㅣ♬</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번에는 &lt;박씨전&gt;을 읽었다.이 책은 박씨 부인이 이 상공의 집에 들어와 청나라 장수를 물리쳐서 이기는 동안 일어난 일들을 적은 책이다.이 상공은 신선이라고 추정되는 박 처사와 어울려 지내고 정략결혼을 맺는다.박 처사의 딸인 박씨 부인은 굉장히 못생긴 여자였다.그래서 박씨 부인과 결혼하게 될 이 상공의 아들인 이시백과 그의 어머니는 박씨 부인을 싫어했다.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그것을 통해 인정받으려고...</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color:#f39c12;&quot;&gt;&lt;bi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Verdana, Geneva,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이번에는 &amp;lt;박씨전&amp;gt;을 읽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ig&gt;&lt;bi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Verdana, Geneva,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이 책은 박씨 부인이 이 상공의 집에 들어와 청나라 장수를 물리쳐서 이기는 동안 일어난 일들을 적은 책이다.이 상공은 신선이라고 추정되는 박 처사와 어울려 지내고 정략결혼을 맺는다.박 처사의 딸인 박씨 부인은 굉장히 못생긴 여자였다.그래서 박씨 부인과 결혼하게 될 이 상공의 아들인 이시백과 그의 어머니는 박씨 부인을 싫어했다.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그것을 통해 인정받으려고하지만, 이 상공 빼고는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다.어느 날 박 처사가 오더니 박씨 부인에게 허물을 벗으라고 한다.허물을 벗은 박씨 부인은 절세 미인이 되고 그 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박씨 부인을 좋아하게 된다.그 때 청나라가 쳐들어오고 박씨 부인은 계화에게 명령을 내려 청나라 장수들은 물리친다.그리고 절충부인의 칭호를 얻는다.나는 &amp;lt;박씨전&amp;gt;을 읽으면서 조선 시대나 현대나 외모지상주의는 변함없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남편인&lt;/span&gt;&lt;/span&gt;&lt;/span&gt;&lt;/big&gt;&lt;/span&gt;&lt;bi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Verdana, Geneva,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9b59b6;&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f39c12;&quot;&gt;이시백과 그의 어머니가&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big&gt;&lt;bi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Verdana, Geneva,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f39c12;&quot;&gt; 박씨 부인이 못생겼을때는 구박을 하더니 예뻐지자 잘 지내고싶어했기 때문이다.자신에게 못살게 굴던 남편 이시백을 용서해준 박씨 부인은 인성이 참 좋은 것 같다.잘해준것도 없는 남편에게 과거를 잘 보라고 연적을 주었기 때문이다.또 만일 내가 박씨 부인이었다면 에뻐지자마자 남편 이시백한테 쌀쌀맞게 굴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그리고 자신의 외모와 상관없이 사랑해주었던 시아버지 이 상공과 종 계화한테만 잘해주었을 것 같다.그래서 나는 박씨 부인이 인성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amp;lt;박씨전&amp;gt;을 읽고 난 후 나는 이시백처럼 외모나 돈, 학벌 등을 보면서 사람을 사귀기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 씀씀이를 보고서 사람을 사귀어야겠다고 생각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big&gt;&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18" label="이보민" />			</entry><entry>
		<title>&lt;홍길동전&gt;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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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1T20:03:38+09:00</published>
		<updated>2023-07-01T20:03:38+09:00</updated>
		<author>
			<name>화이팅효주</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번에 읽은 책은 홍길동전입니다. 사실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여러 번 말은 들어 보았지만 읽을 생각은 없던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학교에서 읽게 되어 어느 정도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 앞부분 내용을 읽었을 때는 그 당시로 생각한다면 완전히 문학의 장을 뒤집는 막장 같은 느낌과 서자를 주인공으로 함으로서 느껴지는 그 당시의 비참하고 슬픈 현실이 작품에 잘 녹아든 것 같았습니다. 미천한 출신의 어미를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이번에 읽은 책은 홍길동전입니다. 사실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여러 번 말은 들어 보았지만 읽을 생각은 없던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학교에서 읽게 되어 어느 정도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 앞부분 내용을 읽었을 때는 그 당시로 생각한다면 완전히 문학의 장을 뒤집는 막장 같은 느낌과 서자를 주인공으로 함으로서 느껴지는 그 당시의 비참하고 슬픈 현실이 작품에 잘 녹아든 것 같았습니다. 미천한 출신의 어미를 두어 서자로서의 삶을 살다가 아버지 홍승상의 어리석은 조언과 암살 시도를 겪으며 결국 홍길동은 집을 나서게 됩니다. 집을 나오기 전 한동안 별채에서 갈고닦은 도술 실력으로 어느 한 도적단에 들어가 두목이 됩니다. 그리고 그 뒤 활빈당이라고 조직의 이름을 바꾸고 탐관오리들의 곡식과 재물을 빼앗아 백성들에게 나누어주고 이 모든 일을 벌인 자는 활빈당 장수 홍길동이라고 소문을 냈다. 솔직히 여기서 급작스레 전개가 시작되어 뜬금없기도 했지만, 홍길동이 어떤 아이 인지를 표현하는 대목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다. 또 홍길동이 일곱 개의 인형을 자신과 똑같게 만들어 전국 팔도에서 나타난다는 부분에서 이미 축지법을 가지고 있는 길동이가 왜 굳이 그렇게 했는지 의문이 들었다.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축지법이 좋은 방법이 아님을 표현하는 건지 작가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 뒷이야기로 가서 여덟 홍길동이 굳이 잡혀야 했을까? 무슨 말을 전하려고 했던 것 일가? 싶은 궁금증이 가시질 않았다. 또 형과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홍길동을 원망하며 가라고 하는 것이 참 못난 형이다 싶었고 형이 못 된다 싶었다. 다음으로 홍길동이 병조판서가 되는 것이 너무 급작스러운 전개여서 마치 이 부분을 쓸 때 작가에게 심경의 변화나 새로운 주제가 떠오른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 뒷이야기는 홍길동이 어찌어찌 잘 살았다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홍길동이 부인과 함께 오색찬란하게 사라 졌다. 홍길동이 어쩌면 요술을 부려 더 먼 곳으로 간 것일까? 아니면 시한이 되어 간 것일까? 오픈 엔딩이라서 질문이 더 생기는 것 같다. 홍길동전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혜성처럼 반짝 떠올랐다가 순식간에 푹 꺼진 느낌이었다. 뭐랄까 실감 났고 주제가 신선하여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것 같다. 또 책 속에 담긴 의미가 심오한 것이 있어 지금 봐도 소중한 조언 같다. 지금 보아도 손색이 없는 책이기에 독자들의 사랑을 받지 않았을까? 나도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을 쓰고 싶다.&lt;/p&gt;</content>		<category term="1930320" label="이효주" />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