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졸업작품)

2014년 무한도전(정승현) 자서전

by shemaschool posted Mar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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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정승현_1.jpg

 

날 욕해라. 날 미워해라. 날 비판해 보아라.

그럼 난 더 강해질 테니.

 

-마이클 조던-

 

머리말

 

이 책을 쓰기 전에 내가 과연 책을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또 페이지 수를 많이 쓸 수도 없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보통 글을 쓰면 10쪽도 못쓰는데 책은 어떻게 써야할지 그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써 보니까 옛날 생각도 할 수가 있어서 좋았고, 유익했던 것 같다.

내 삶에 대해서 돌아볼 수가 있었고, 또 나의 정확한 비전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제목을 무한도전이라고 지었다.

무한도전이라고 제목을 지은 이유는

바로 내 인생이 바로 무한도전 같은 삶을 살고 항상 도전하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목차>

 

-머리말

 

-추천의 글

 

1. 승현 태어나다.

 

2. 유치원 입학.

 

3. 초등학교에 가다.

 

4. 국제학교를 가다.

 

5. 3~4개월간의 방황

 

6. 쉐마 학교로.

 

7. 유신고로 가다.

 

8. 대학생이 되다.

 

9. 가기 싫은 군대.

 

10. 결혼을 하다.

 

11. 직장.

 

12. 나의 마지막 순간.

이 글을 마치며

 

- 사진첩

 

추천의 글

 

-최하람 : 승현이의 옆자리라 먼저 쓰게 된다.

승현이는 장난도 많이 치고 하지만 내가 알게 된 것은 착하다는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알아갈수록 정말 괜찮은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것처럼 이 자서전도 재밌고, 웃기겠지만 그 안에는 정승현의 착함이 묻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츤데레(=무뚝뚝해 보이지만 착한 사람)한 모습으로 조금만 때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송경은 : 승현이는 착할 땐 착하지만 정말 장난을 많이 친다.

그런 친구가 자서전을 쓰다니... 그래도 재미있는 책 일 것 같다. 추천해요!

 

-남상욱 : 승현이가 책을 쓰다니 정말 신기하기도 한데 그래도 막상 보니 정말 괜찮고

역시 승현이는 항상 힘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책은 괜찮다.

 

-박송현 : 3학년에서 나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해서 많은 친구들의 원한과 질투를 한몸에 받는 승현이가 책을 썼다.

그냥 이 친구는 인생이 웃기고 하는 짓이 다 웃기다.

이런 승현이가 쓴 책은 정말 웃길 듯 싶다.

(기대할게. 승현아 나랑 책 교환 하던가ㅋ)

 

-김문선 : 승현이 형은 단순하고 웃기고 잘 놀아주는 좋은 형이다.

승현이 형은 항상 멋있고 항상 후배들을 잘 보살펴준다.

승현이 형의 자서전은 참말로 재미있고 삶의 교훈이 담겨있다.

 

-손예찬 : 승현이 형은 항상 후배들을 잘 지켜준다.

승현이 형의 자서전은 재미있고 삶의 교훈이 담겨있는 책이다.

승현이 형은 같은 동네에서 마주치면 맛있는 것을 많이 사주시는 착한 형이다.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승현이 형 사랑해요...

 

-최신혜 :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인 정승현 군이 쓴 책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도 저자처럼 매력이 넘치는 책입니다.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률: 승현이 형은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후배들을 잘 보살펴 주신 선배분들 중 하나이다.

승현이 형의 자서전은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 것 같다.

내용도 참 좋고, 삶의 교훈이 많이 담겨있는 책이다.

과거, 미래가 정말 뚜렷한 책이기도 하다.

심심할 때 한 번 읽어 보길 바란다.

 

-김주희: 승현이가 하는 행동을 보면 앞날이 훤히 보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생각하는 앞날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 책이다.

재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오정민 선생님: 지금도 운동장에서 신나게 축구를 하거나, 재밌는 놀이를 만들어 웃고, 뛰고 있을 승현이를 떠올려 봅니다.

운동을 정말 사랑하는 승현이! 무언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아 보입니다.

앞으로 이 열정으로 살아간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행복한 삶을 살 거라 믿습니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무한 도전하는 승현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승현아, 장난끼 가득한 눈으로 선생님에게 다가와 얘기하던 모습이 생각나는구나!

선생님이 잔소리도 하고 했지만 승현이 덕분에 많이 웃었고 즐거웠단다.

선생님의 마음 알지? 사랑하고 축복한다. 무한~도전~!!!)

 

-김도현: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재미있게 생활하는 만큼 책도 재미있을 것 같다.

 

-최주찬: 승현이 형은 몸도 좋고 마음도 착한 형입니다.

승현이 형의 자서전은 다소 단순한 점은 있지만, 단순명쾌한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삶의 교훈도 담겨 있고, 인생의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을 좋아하는 형이기 때문에 제목을 무한도전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지혜진: 오빠는 평소에 후배들을 잘 놀아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서전도 평소와 같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많이 웃고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신현주 선생님: 승현이가 자서전을 쓰다니...!

장난기가 특출한 승현이가 이렇게 긴 이야기를 써낼 수 있다는 사실이 경이로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 승현이의 삶을 놀랍게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승현이의 남은 인생도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크고 비밀한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천진하지만, 진실하고 예의바른 승현이가 주님이 주신 소명을 발견하고 이루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조용준: 형, 자서전 대박날거에요. 형 자서전에는 아주 재미있는 것이 담겨있을 것 같고,

삶의 유익한 모든 내용과, 교훈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형, 고등학교 가서도 공부 열심히 하세요.

고등학교에 가서 인기 많을 거에요. 자서전 많이 파세요. 그리고 학교에 자주 오세요.

형 처음에 왔을 때는 착한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 속에는 장난하는 마음이 있지만 형은 착해요.

형 사랑해요. 그리고 그만 때리세요.(ㅋㅋ)

 

-김신만 선생님: 승현이는 학교생활을 활기차고 기운차게 생활했던 학생입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른 친구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친 학생입니다.

승현이가 자서전을 썼다니 대견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승현이의 비전이 계속적으로 발전되기를 기도합니다.

(승현아! 학교생활 수고 많았고, 고등학교 가서도 남자로서 중심을 잡고, 멋지게 생활하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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