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졸업작품)

2014년 첫눈 (송경은) 자서전

by shemaschool posted Mar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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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송경은_1.jpg

 

시작하는 말

 

3학년 가을 학기가 끝나간다. 벌써 내가 자서전을 쓰게 되었다.

1,2 학년 때는 자서전을 쓸 날이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자서전을 쓰려 하고 있다.

이 자서전의 제목은 첫눈이다.

이렇게 제목을 지은 이유는 내가 겨울에 태어나기도 했고 첫눈처럼

순수하고 깨끗하게 미래를 살아가고 싶기 때문이다.

1학년 때는 시간이 빨리 간다는 소리를 들으면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2학년 중간 쯤부터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꼈고 3학년이 돼서부터는 진짜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선배들이 자서전 쓰는 것을 보면서 나중에 자서전을 쓸 때 나는 이것저것 써야지 라고 생각 했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 생각이 안 나는 것 들이 많았다.

그리고 어렸을 때의 이야기도 적어야 해서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어렸을 때 얘기도 많이 듣고, 하게 되었다.

그럼 지금부터 내 인생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목차>

 

1.세상에 태어나다.

-바로2살!!

-동생들이 생기다.

 

2.유치원 생활

-가기 싫은 유치원

-6살 여기는 시골?

-7살 조금 있으면 초등학생!

 

3.초등학교 생활

-8살이 되다!

-2,3학년

-4,5학년

-중앙기독 초등학교

 

4.중학생 생활

-쉐마학교에 들어오다.

-필리핀으로 공부하러!

-2학년 새로워진 우리반

-3학년 내가 최고선배!

-내 동생 진이

 

5.고등학교 생활

-고등학교에 들어가다.

-우울한 공부벌레

-고3?!

 

6.대학교 생활

-연세대다!!!!!!!

 

7.남은 20대

-행복한 결혼, 쌍둥이들

-아들, 딸, 다시 아들!

 

8.30대

-내가 하고 싶은 일!

 

9.40대

-자녀들의 사춘기

 

10.50대

-내가 할머니라니!

 

11.60대

-노후 생활 내 취미

 

12.70대

-손자 손녀들이 대학에 가다

 

13.80대

-증조할머니가 되다.

 

14.90대

남편과 하늘나라로!

 

추천의 글

 

이주원 –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경은이는 엉뚱한 면이 있지만 재미있고 중학교 때부터 알아왔는데

경은이의 모든 모습은 몰라도 경은이가 나쁜 아이는 아닌 것이라는 것은 압니다.

경은이는 상상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이 책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최하람- 귀엽고, 엉뚱한 우리 경은이(ㅋ) 경은이의 그 귀여운 성격이 글에도 잘 나타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염 귀염한 경은이의 자서전 잘 읽어 주세요.

 

 

박송현- 경은이는 글씨를 참 못 쓰는데요. 책은 타자로 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책 안에서 저랑도 많이 놀러 다니고 합니다. 그래서 내용을 좀 아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경은이 자서전이 재미있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해요!

미래의 모든 것이 적혀있는 경은이 자서전을 읽으므로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경자언니화이또♡)

 

유준석- 이 자서전 제목을 보니 책이 재미있을 것 같고, 빨리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파이팅

 

정승현- 송경은은 자서전을 못 쓸 줄 알았는데 많이 썼고

그리고 자서전 내용이 굉장히 좋고 인생의 교훈이 되는 책입니다.

 

남상욱- 솔직히 처음에 많이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경은이의 글은 정말 경은이의 과거와 미래를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썼는데요.

정말 이 책은 강추 합니다.

경은이의 미래가 이대로 되도록 기도합니다.

 

강진구- 경은이의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많이 오글거리는 것도 있지만 하나의 희망 사항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봐주시고

강진구 학생 책도 정말 재미있으니 그것도 꼭 봐 주세요 재미있게 읽으세요!!!

 

최신혜- 경은이는 항상 밝고 쾌활한 성격을 가진 친구입니다.

이러한 경은이가 쓴 이 책은 더할나위 없이 밝은 내용을 가진 책입니다.

항상 응원할게요요요용!

 

김주희- 경은이는 잘 웃고, 착하긴 하지만 지루한 면이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친구입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경은이라면 지루하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고, 쾌활한 책일 것 같습니다.

이 책 응원할게요! 꼭 많이 팔길 바래요. (뿌)

 

바울김- 경은이 누나는 예의 바르시고, 착하신 누나시죠.

쉐북 단체에도 거리낌 없이 잘 참석해 주시고, 또 북한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 정말 감사해요.

고등학교 가셔서도 잘 적응하시고, 자서전 많이 파세요.

우리나라 최고의 자서전!

 

최주찬- 자서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김도현- 책 정말 재미있을 듯 해요. ^^

 

조용준- 누나 책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누나 는 참 예쁘고 날씬 하세요.

누나 인기 많으실 거에요.

누나 자서전 많이 팔릴 거에요.

누나 대박나세요.

누나 고등학교 가서 공부 열심히 하세요.

 

지혜진- 언니 자서전 완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강추! (ㅎㅎ) 언니 자서전 대박 나요!!!

 

조주영- 경은이 누나는 정말 착하고 예쁘신 것 같아요. 이 자서전 잘 팔릴 거에요.

 

손예찬- 경은이 누나는 착하고 잘 웃는 것 같아요. 아주 잘 팔릴 것 같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김영현- 경은이 언니는 착하고 예쁘고 날씬하셔서 부러워요! 고등학교 가시면 인기 많으실 것 같아요!

 

김문선- 경은이 누나는 착하고 성격이 좋은 것 같아요. 자서전 많이 파세요.

 

김진혁- 경은이 누나는 정말 착하고, 예쁘시고, 잘 웃으시는 것 같아요.

자서전 많이 파세요.

또한 책 사라고 많이 전할게요.

 

오정민 선생님 – 사랑스러움. 이 단어는 나의 사랑하는 제자 경은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늘 사람들에게 웃는 얼굴로 대하고 착하고 친절한 경은이.

경은이는 중학교 시절, 선배, 후배, 동기들 모두에게 인기 만점인 소녀였죠.

이 책에는 그런 경은이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

무슨 일을 하든지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올 해는 첫 눈을 보며 사랑스런 경은이를 떠올릴 것 같네요.

경은이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한다. 경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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