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졸업작품)

2014년 코알라이야기(최신혜) 자서전

by shemaschool posted Mar 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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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최신혜_1.jpg

 

시작하는 말

 

무슨 말부터 시작할지 참 난감하다.

이런 걸 쓰는 것이 나에게는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다.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도 이런 경험을 하는 것도 거의 없을 것이라고 봐서

이 책이 뭔가 더 소중하게 느꼈다.

제대로 된 지식이라든가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한 내가 책을 쓴 것이니 내용이 어색하다거나

글의 질이 좀 형편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도 지난날을 되짚어보며 그때에 내 행동에 반성도 하고 그러면서

지금의 나를 성찰하며 진실 되게 글을 썼기 때문에

내 글 솜씨가 그렇게 뛰어나지 못해도 부끄럽지는 않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축복 받는 삶을 살고 있었고 또 살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미래가 불분명한 이 청소년 시기 속에서 나에게 희망을 키워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그리 확신을 갖지는 않았지만,

나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내가 되고자 하는

그런 인물을 알게 됨으로 인해 뚜렷하지는 않지만

내 미래에 대한 좋은 희망을 갖게 되었다.

하여튼 부족하지만 제 자서전 좀 예쁘게 봐 주세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추천의 글_1

 

필리핀에서 처음 만난 초등생 신혜는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쓰는 밝고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일 년 반 전만해도 종종 뾰로퉁한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밝은 얼굴에 인사도 잘하고 목표도 나름 뚜렷한 신혜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구나~’감사한 마음입니다.

신혜의 자서전을 읽으며 삶을 향한 진솔한 신혜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소명을 이루어갈 신혜의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신혜야! 쉐마학교에서 너의 십대는 정말 열매가 있었단다!

고마워! 그 힘겨운 과정을 잘 극복해주어서....

 

-쉐마학교 신현주선생님-

 

추천의 글_2

 

사랑하는 나의 제자, 신혜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참 기대가 되었습니다.

원래 글을 쓰는 센스가 있는 그녀라 더욱 그랬죠.

신혜와 대화하면서 옛날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글로 보니

신혜의 삶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녀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말하던 겸손한 신혜...

뭐든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되어 있는 신혜...

힘들어도 감사한 것을 찾는 그녀이기에 분명 계속해서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 거라 믿습니다.

코알라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너무나 귀한 보석, 신혜야, 사랑한다. 축복한다.♥

 

-쉐마학교 오정민선생님-

 

<목차>

세상과의 첫 만남

귀여운 아기 코알라의 탄생

고집불통의 소동

 

 

낮선 땅, 새로운 삶

영어? 그게 뭐야?...먹는 거야?

학교생활은 힘들어...

우리 이제 어디가요?

나도 할 수 있어!

아...어색하다 한국...

 

다시 태어나는 청소년기

나 좀 내버려둬!!

어디로 갈 것인 가...

사람이 되어 가고...

고등학교 입학

수능대신 SAT

 

자유분방한 영혼이 넘치는 20대

유학 간다~

낯선 곳에서...

새로운 만남.

나도 연애 한다!!

졸업과 취직.

 

 

침착해지는 30대

달콤하지만 왠지 쌉싸름한 신혼 이야기

엄마가 된다는 건...

 

 

더 젊어지는 40대

꿈은 이루어진다.

 

마음만은 20대 인 50대

하나님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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